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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포스트코로나 특위, 코로나 장기화로 실효성있는 정책발굴 나서
권광혁 기자입력 : 2021. 07. 29(목) 14:15
[스쿨iTV] 경북도의회 포스트코로나 특별위원회(위원장 윤승오)는 이달 29일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과 사회적기업인 ㈜스마트인디지털(경산시 소재)을 방문해 현업 종사자를 격려하고 코로나에 따른 애로사안을 청취하는 등 현지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지확인은 2019년 코로나 발발 후 현재까지 밤낮을 가리지 않고 21만 여건의 코로나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보건환경연구원 직원을 격려하고,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신속한 확인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조기 차단에 정책적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비대면․디지털화 시대 지역의 사회적기업인 ㈜스마트인디지털을 방문해 코로나 이후 실효성 있는 정책에 필요한 기업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위원회는 이날 도내 유일한 코로나 확진검사 공공기관인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을 방문해 호홉기 바이러스 실험실을 찾아 진단검사에 여념이 없는 연구원들을 격려하고, 연구원 관계자로부터 검사 현황을 보고 받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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