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정책
교육현장
학교탐방
대학·입시
교육부, 코로나 19로 인한 교육결손 회복 내년까지 집중 운영
장준덕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1. 07. 29(목) 17:53
‘교육회복 종합방안’ 발표
2학기 전면등교 변함 없다
[스쿨iTV]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29일(목) 코로나19로 인한 학생들의 결손을 극복하고 더 나은 교육으로 도약하기 위한 ‘교육회복 종합방안’ 기본계획을 정부서울청사에서 발표했다.

이번 교육회복 종합방안은 시·도교육청과 함께 국가 역량을 신속하고 책임있게 집중 투입해 학생의 학습, 심리·정서 등 결손을 종합지원함으로써 모든 학생의 교육회복을 꾀하고 더 나아가 미래교육으로 도약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유은혜 부총리는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교육결손을 극복하기 위한 교육회복 종합방안은 내년까지 집중 운영될 것이며, 학생 개인별 상황에 맞게 종합적 회복 조치가 적기에 이루어지도록 운영하겠다”라고 설명하면서, “등교확대는 교육회복을 위한 핵심인 만큼 2학기 전면등교 정책 기조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전국적인 조정을 반영해야 하는 만큼, 교육부는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8월 초순경, 2학기 개학 관련한 학사일정을 안내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교육현장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스쿨iTV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