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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도교육감 후보, 창의력 제고 아이디어 담아 ‘눈길’
장현덕 기자입력 : 2022. 05. 23(월) 18:11
선거로고와 명함
교육감 선거, 로고·명함도 교육적으로
공약 담은 로고 자체 제작, 명함에 ‘퀴즈형’ 문구 도입
[스쿨iTV]윤건영 충북도교육감 후보가 교육감 선거에 걸맞게 교육적 효과를 담은 선거운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6.1 지방선거전이 갈수록 뜨거워지면서 상대방에 대한 비방 등 네거티브 선거운동이 고개를 들고 있는 상황에서 윤 후보측은 독특한 선거운동 방법으로 선거의 수준을 높이고 교육감선거 후보로서 깨끗하고 참신한 선거풍토를 이끌고 있다.

특히 윤 후보의 선거 슬로건인 ‘교육의 품, 학교의 꿈, 아이들의 힘’을 하나의 로고로 만들어 이제껏 다른 선거에서 볼 수 없었던 후보공약을 담은 개인 선거로고라는 새로운 선거운동 방법을 처음으로 사용했다.

선거운동용 로고

또한 이 선거로고는 후보 선거 슬로건의 핵심인 품, 꿈, 힘에 공통적으로 들어간 ‘퟈’를 이용한 디자인 효과까지 더해 선거운동의 수준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 후보측은 이와함께 선거 명함에도 창의력 신장이라는 교육적 효과를 더해 요즘 유행하는 빈칸형(퀴즈형) 선거문구로 궁금증을 유발하고 빈칸을 채우면서 교육과 교육감 선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윤건영 후보는 “다른 선거에 비해 주목도가 떨어지는 교육감 선거의 관심 제고와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캠프에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며 “창의력 신장이라는 교육적 효과면에서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독특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새롭고 깨끗한 선거풍토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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