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정보
교육일반
스마트세상
광주시교육청, ‘코로나19 위기 극복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이한구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12. 13(일) 15:14
‘사랑의 헌혈 운동’ 참여 통한
이웃사랑 및 생명 나눔 실천

[스쿨iTV]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11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코로나19 위기 극복,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해 이웃사랑과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월에 이어 진행된 ‘코로나19 위기 극복, 사랑의 헌혈 운동’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개인 및 단체헌혈의 취소로 인한 응급혈액 수급난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실시됐다.

헌혈 운동은 시교육청 주차장에서 오전 9시부터 본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등 희망자 80여 명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됐다. 참여자 모두 마스크 착용, 손소독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나눔 정신을 몸소 실천했다.


한편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2014년 2월 대한적십자사와 ‘사랑의 헌혈’ 약정식을 체결한 바 있다. ‘사랑의 헌혈’ 실천을 위해 매년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과 두 차례 이상 정기적으로 헌혈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시교육청 총무과 조미경 과장은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교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헌혈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헌혈 문화에 동참해 이웃사랑과 나눔 정신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시사·교양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스쿨iTV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