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주중, ‘전문직업인 초청 진로특강’ 호응커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12. 23(월) 16:29

한의사 특강
[스쿨iTV] 안동 길주중학교(교장 황덕기)는 이달 20일 3학년 학생 192명을 대상으로 지역문화 기반을 활용한 ‘전문직업인 초청 진로 특강’을 실시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이 장래에 희망하는 직업인과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고, 그들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자기 주도적 생애 설계와 자기 계발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강연으로, 지역서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지역 인사를 교육 기부 강사로 초청했다.
15명의 초빙 강사는 각 교실을 찾아 6가지 주제로 전문 지식과 생생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직업의 특색, 장단점, 전망, 자격 요건과 준비 과정 등 관심직업군에 대해 학생들이 가지고 있던 의문점들을 해결해 줬다.
이날 강의를 위해 △한의사-구진숙(부부한의원) △수의사-권순탁(보경동물병원) △언론인-권광순(조선일보) △한식조리기능장-박정남(예미정) △농업경영인-박덕근(예천 새농부팜) △회계사-이윤수(공인회계사) △교수-김경엽(안동과학대 스포츠레저과) △교수-성종현(안동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과) △교수-김성완(카톨릭상지대 간호학) △공무원-김균장(안동시농업기술센터) △학교운영위원장-서영진(안동시협의회장) △진로전문가-김재열(안동청소년문화센터) △문화기획가-김주호(한국정신문화재단) △태권도 관장-엄상경(정상태권도)△교수-김민성(한국기술교육대) 등 15명의 강사가 바쁜 일과 중에 시간을 내어 참여했다.
학생들은 전문 직업인이 들려주는 직업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와 더불어 질의응답을 통해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진로에 대한 바른 가치관과 비전을 갖게 됐다.
강연후 학생들은 “막연하게 생각하던 관심 직업에 대해 전문직업인의 경험을 토대로 한 설명을 들으며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지금 해야 할 일과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을 알 수 있었다. 진로와 직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황덕기 교장은 ““이번 진로 특강을 바탕으로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해 자신의 꿈을 찾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의 다양한 인적 자원을 활용한 전문 직업인을 초청해 진로 특강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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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식조리기능장 특강 |
학생들이 장래에 희망하는 직업인과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고, 그들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자기 주도적 생애 설계와 자기 계발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강연으로, 지역서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지역 인사를 교육 기부 강사로 초청했다.
15명의 초빙 강사는 각 교실을 찾아 6가지 주제로 전문 지식과 생생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직업의 특색, 장단점, 전망, 자격 요건과 준비 과정 등 관심직업군에 대해 학생들이 가지고 있던 의문점들을 해결해 줬다.
이날 강의를 위해 △한의사-구진숙(부부한의원) △수의사-권순탁(보경동물병원) △언론인-권광순(조선일보) △한식조리기능장-박정남(예미정) △농업경영인-박덕근(예천 새농부팜) △회계사-이윤수(공인회계사) △교수-김경엽(안동과학대 스포츠레저과) △교수-성종현(안동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과) △교수-김성완(카톨릭상지대 간호학) △공무원-김균장(안동시농업기술센터) △학교운영위원장-서영진(안동시협의회장) △진로전문가-김재열(안동청소년문화센터) △문화기획가-김주호(한국정신문화재단) △태권도 관장-엄상경(정상태권도)△교수-김민성(한국기술교육대) 등 15명의 강사가 바쁜 일과 중에 시간을 내어 참여했다.
학생들은 전문 직업인이 들려주는 직업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와 더불어 질의응답을 통해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진로에 대한 바른 가치관과 비전을 갖게 됐다.
강연후 학생들은 “막연하게 생각하던 관심 직업에 대해 전문직업인의 경험을 토대로 한 설명을 들으며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지금 해야 할 일과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을 알 수 있었다. 진로와 직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황덕기 교장은 ““이번 진로 특강을 바탕으로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해 자신의 꿈을 찾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의 다양한 인적 자원을 활용한 전문 직업인을 초청해 진로 특강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