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대구수학페스티벌 31일 개최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10. 29(목) 13:48

대구과학고서 34개 체험부스·탐구활동 운영…AI 시대 수학적 사고력 키운다
[스쿨iTV]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31일 대구과학고등학교에서 ‘제18회 대구수학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이 주최·주관하고 대구중등수학교육연구회가 운영하는 이번 행사는 ‘수학, 생각을 잇고 미래를 짓다’를 주제로 학생과 교사, 학부모, 시민이 함께 수학의 원리를 탐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수학 대중화 강연과 학생활동, 체험·탐구활동, 학습 상담, 전시 등 8개 부문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34개 체험부스는 관계·변화·공간·규칙·모델링·논리 등 수학 핵심개념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원리 이해부터 관찰·탐색, 제작, 결과 공유까지 4단계 체험을 통해 수학적 원리를 익히고, 체험 내용을 기록하거나 직접 증명해 볼 수 있다.
학생들이 실생활 문제를 수학적으로 탐구한 결과를 발표하는 ‘실생활 연계 수학수업 프로젝트 발표회’도 올해 처음 열린다. 알지오매스 수학 디자인, 데스모스 구슬 굴리기, 통계포스터 등 공학도구와 예술을 접목한 탐구활동에 더해 브리지 게임과 ‘하이싱킹 매스 토크(HighThinking Math Talk)’ 등 신규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수학 대중화 강연에서는 장원철 서울대 통계학과 교수가 ‘데이터 문해력: 숫자 너머의 통찰과 사회읽기’를 주제로 AI 시대 데이터 해석과 수학의 역할을 설명한다. 이 밖에도 수학 골든벨과 뮤지컬, 수학 영화 상영, 교사의 1대 1 맞춤형 학습 상담 등이 마련된다.
강은희 교육감은 “문제의 본질을 탐구하고 생각을 연결하는 수학적 사고력은 미래를 여는 핵심 역량”이라며 “학생들이 페스티벌에서 수학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교육청이 주최·주관하고 대구중등수학교육연구회가 운영하는 이번 행사는 ‘수학, 생각을 잇고 미래를 짓다’를 주제로 학생과 교사, 학부모, 시민이 함께 수학의 원리를 탐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수학 대중화 강연과 학생활동, 체험·탐구활동, 학습 상담, 전시 등 8개 부문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34개 체험부스는 관계·변화·공간·규칙·모델링·논리 등 수학 핵심개념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원리 이해부터 관찰·탐색, 제작, 결과 공유까지 4단계 체험을 통해 수학적 원리를 익히고, 체험 내용을 기록하거나 직접 증명해 볼 수 있다.
학생들이 실생활 문제를 수학적으로 탐구한 결과를 발표하는 ‘실생활 연계 수학수업 프로젝트 발표회’도 올해 처음 열린다. 알지오매스 수학 디자인, 데스모스 구슬 굴리기, 통계포스터 등 공학도구와 예술을 접목한 탐구활동에 더해 브리지 게임과 ‘하이싱킹 매스 토크(HighThinking Math Talk)’ 등 신규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수학 대중화 강연에서는 장원철 서울대 통계학과 교수가 ‘데이터 문해력: 숫자 너머의 통찰과 사회읽기’를 주제로 AI 시대 데이터 해석과 수학의 역할을 설명한다. 이 밖에도 수학 골든벨과 뮤지컬, 수학 영화 상영, 교사의 1대 1 맞춤형 학습 상담 등이 마련된다.
강은희 교육감은 “문제의 본질을 탐구하고 생각을 연결하는 수학적 사고력은 미래를 여는 핵심 역량”이라며 “학생들이 페스티벌에서 수학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