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아이 낳고 키우는 모든 순간 함께 한다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10. 29(목) 13:14

▲영양군 보건소 전경
출산의 기쁨부터 아이의 건강한 성장까지, 촘촘한 모자보건 지원
[스쿨iTV] 영양군이 임신과 출산, 아이의 건강한 성장에 이르기까지 부모와 아이의 곁을 지키는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펼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지원부터 산모의 마음 건강, 영유아의 영양 관리, 소아 진료가 가능한 의료 인력 확보까지 지역의 의료 여건과 양육 환경을 고려한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엄마의 마음까지 살피다
영양군은 올해 출생아가 있는 가정에 20만 원 상당의 출산축하 박스를 지원하고 있다. 출산 가정이 필요한 육아용품을 직접 선택하고 가정에서 배송받을 수 있도록 해 출산 초기 양육 부담을 덜고 있다.
산모의 마음 건강을 위한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임산부와 양육모를 대상으로 집단상담, 성격 심리검사, 산전·후 우울증 예방 교육, 원예치료 등 전문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출산과 육아 과정서 겪는 심리적 어려움을 살피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는 전문 기관과 연계해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이의 건강한 한 끼부터 튼튼한 성장까지
영양군의 영양플러스 사업은 단순한 식품 지원을 넘어 가정서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등 영양 위험 요인이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보충 식품을 제공하고, 가정방문 상담과 대면·비대면 영양교육, 정기적인 영양평가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특히 ‘철분쑥쑥 이유식 영양교실’, 보충 식품 활용 요리 교실, ‘알록달록 당근 김밥 만들기’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을 마련해 부모들이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는 식단을 배우고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구강보건사업과 연계한 올바른 칫솔질 및 식습관 교육, 아토피피부염 예방 관리 등을 통해 영유아 건강관리의 폭을 넓히고, 빈혈검사와 신체 계측, 영양 섭취 상태 조사로 성장 단계별 건강 상태를 살피고 있다.
◆아이들의 건강을 더 가까이, 소아 진료 기반 강화
영양군은 전문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지역적 여건을 고려해 소아 진료가 가능한 의료 인력을 채용하고, 실제 소아 진료를 실시하며 어린이 의료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서도 아이들이 필요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 부모들의 의료 이용 부담을 덜고, 어린이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협력해 취학 전 어린이를 대상으로 전문 안 검진을 추진하는 등 눈 질환의 조기 발견과 시력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의 응급상황에 대비한 관계기관 협력체계를 마련하는 등 안전한 출산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영양군은 앞으로도 임신과 출산, 영유아의 성장 과정에서 부모와 아이에게 필요한 지원을 더욱 촘촘히 이어가며, 안심하고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은 한 가정만의 몫이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지원해야 할 일”이라며 “앞으로도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지원부터 산모의 마음 건강, 영유아의 영양 관리, 소아 진료가 가능한 의료 인력 확보까지 지역의 의료 여건과 양육 환경을 고려한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엄마의 마음까지 살피다
영양군은 올해 출생아가 있는 가정에 20만 원 상당의 출산축하 박스를 지원하고 있다. 출산 가정이 필요한 육아용품을 직접 선택하고 가정에서 배송받을 수 있도록 해 출산 초기 양육 부담을 덜고 있다.
산모의 마음 건강을 위한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임산부와 양육모를 대상으로 집단상담, 성격 심리검사, 산전·후 우울증 예방 교육, 원예치료 등 전문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출산과 육아 과정서 겪는 심리적 어려움을 살피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는 전문 기관과 연계해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이의 건강한 한 끼부터 튼튼한 성장까지
영양군의 영양플러스 사업은 단순한 식품 지원을 넘어 가정서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등 영양 위험 요인이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보충 식품을 제공하고, 가정방문 상담과 대면·비대면 영양교육, 정기적인 영양평가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특히 ‘철분쑥쑥 이유식 영양교실’, 보충 식품 활용 요리 교실, ‘알록달록 당근 김밥 만들기’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을 마련해 부모들이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는 식단을 배우고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구강보건사업과 연계한 올바른 칫솔질 및 식습관 교육, 아토피피부염 예방 관리 등을 통해 영유아 건강관리의 폭을 넓히고, 빈혈검사와 신체 계측, 영양 섭취 상태 조사로 성장 단계별 건강 상태를 살피고 있다.
◆아이들의 건강을 더 가까이, 소아 진료 기반 강화
영양군은 전문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지역적 여건을 고려해 소아 진료가 가능한 의료 인력을 채용하고, 실제 소아 진료를 실시하며 어린이 의료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서도 아이들이 필요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 부모들의 의료 이용 부담을 덜고, 어린이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협력해 취학 전 어린이를 대상으로 전문 안 검진을 추진하는 등 눈 질환의 조기 발견과 시력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의 응급상황에 대비한 관계기관 협력체계를 마련하는 등 안전한 출산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영양군은 앞으로도 임신과 출산, 영유아의 성장 과정에서 부모와 아이에게 필요한 지원을 더욱 촘촘히 이어가며, 안심하고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은 한 가정만의 몫이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지원해야 할 일”이라며 “앞으로도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