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공약사업평가위원 40명 공개 추첨 선정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9(목) 14:59

도민 35명·학생 5명 선발…2030년 6월까지 공약 이행 점검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이 제19대 교육감 공약사업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평가할 위원 40명을 공개 추첨으로 선정했다.
경남교육청은 도민과 학생의 의견을 공약 이행 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26일까지 평가위원을 공개 모집한 결과, 도민 133명과 학생 12명 등 모두 145명이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교육청은 이날 추첨위원회를 열어 도민 평가위원 35명과 학생 평가위원 5명을 선정했다.
도민 평가위원은 지역 간 형평성을 고려해 시·군별 인구 규모에 따라 배정했다. 신청자가 정원을 초과한 지역은 공개 추첨으로 선발했으며, 신청자가 부족한 지역은 지원자를 우선 선정한 뒤 다른 지역 지원자 가운데 부족 인원을 충원했다. 결원에 대비해 시·군별 예비위원 5명도 함께 선정했다. 학생 평가위원은 지역 구분 없이 전체 지원자를 대상으로 추첨했다.
평가위원 임기는 2026년 11월부터 2030년 6월까지다. 위원들은 연 2회 정기 평가위원회에 참여해 공약사업 추진 계획과 이행 실태를 평가하고, 공약 변경 안건 심의·의결, 사업 추진 과정에 대한 의견 제시, 평가보고서 작성 등을 맡는다.
권순기 교육감은 “공약은 도민과의 약속인 만큼 추진 과정과 이행 결과를 투명하게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도민과 학생의 다양한 의견을 공약 이행 과정에 반영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남교육의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도민과 학생의 의견을 공약 이행 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26일까지 평가위원을 공개 모집한 결과, 도민 133명과 학생 12명 등 모두 145명이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교육청은 이날 추첨위원회를 열어 도민 평가위원 35명과 학생 평가위원 5명을 선정했다.
도민 평가위원은 지역 간 형평성을 고려해 시·군별 인구 규모에 따라 배정했다. 신청자가 정원을 초과한 지역은 공개 추첨으로 선발했으며, 신청자가 부족한 지역은 지원자를 우선 선정한 뒤 다른 지역 지원자 가운데 부족 인원을 충원했다. 결원에 대비해 시·군별 예비위원 5명도 함께 선정했다. 학생 평가위원은 지역 구분 없이 전체 지원자를 대상으로 추첨했다.
평가위원 임기는 2026년 11월부터 2030년 6월까지다. 위원들은 연 2회 정기 평가위원회에 참여해 공약사업 추진 계획과 이행 실태를 평가하고, 공약 변경 안건 심의·의결, 사업 추진 과정에 대한 의견 제시, 평가보고서 작성 등을 맡는다.
권순기 교육감은 “공약은 도민과의 약속인 만큼 추진 과정과 이행 결과를 투명하게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도민과 학생의 다양한 의견을 공약 이행 과정에 반영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남교육의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