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전자공고, 졸업생 취업까지 책임지는 명품 학교
권광혁 기자입력 : 2025. 01. 14(화) 17:32

[스쿨iTV]구미전자공고(교장 정성창)는 고졸자 후속 관리 지원 모델 개발 사업이 3년 간 연장 운영된다고 이달 14일 밝혔다.
고졸자 후속 관리 지원모델 개발 사업은 2020년부터 교육부 주관으로 시행된 『직업 계고 계속 지원모델 개발 사업』으로 전국 17개 거점학교를 선정해 한국장학재단서 매년 1억씩 3년간 지원하며, 평가 결과에 따라 2년을 연장해 총 5년 동안 5억을 지원하는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취업 지원 사업이다.2020년도에는 취업 지원을 위한 취업 준비 공간 조성과 비품 구입 등을 통해 잡카페, 취업강의실, 스터디룸, AI 면접실 등 취업 지원 인프라를 구축했고, 2021년도는 본교 졸업생을 중심으로 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한 취업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2022년도부터 거점학교로서 경북도 내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졸업생까지 범위를 확대해 사업을 운영함으로써 거점학교로서의 위상을 정립했다. 이를 위해 사업 공유 및 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성과공유회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타학교 학생들의 참여를 제고했다.
본 사업은 취업 정보 제공, 취업처 알선, 취업역량(자소서, NCS/GSAT, 면접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자격증 취득 과정 운영, 졸업생 현직자 멘토링 등을 통해 경북도 내 54개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졸업생들에게 맞춤식 취업 지원을 활발하게 진행하며 거점학교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고졸자 후속 관리 지원모델 개발 사업이 2025년부터 3년간 더 운영 기간이 확장돼 더 많은 특성화·마이스터고 졸업생들에게 취업 지원을 해 줄 수 있게 됐다.
고졸자 후속 관리 지원모델 개발 사업은 2020년부터 교육부 주관으로 시행된 『직업 계고 계속 지원모델 개발 사업』으로 전국 17개 거점학교를 선정해 한국장학재단서 매년 1억씩 3년간 지원하며, 평가 결과에 따라 2년을 연장해 총 5년 동안 5억을 지원하는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취업 지원 사업이다.2020년도에는 취업 지원을 위한 취업 준비 공간 조성과 비품 구입 등을 통해 잡카페, 취업강의실, 스터디룸, AI 면접실 등 취업 지원 인프라를 구축했고, 2021년도는 본교 졸업생을 중심으로 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한 취업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2022년도부터 거점학교로서 경북도 내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졸업생까지 범위를 확대해 사업을 운영함으로써 거점학교로서의 위상을 정립했다. 이를 위해 사업 공유 및 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성과공유회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타학교 학생들의 참여를 제고했다.
본 사업은 취업 정보 제공, 취업처 알선, 취업역량(자소서, NCS/GSAT, 면접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자격증 취득 과정 운영, 졸업생 현직자 멘토링 등을 통해 경북도 내 54개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졸업생들에게 맞춤식 취업 지원을 활발하게 진행하며 거점학교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고졸자 후속 관리 지원모델 개발 사업이 2025년부터 3년간 더 운영 기간이 확장돼 더 많은 특성화·마이스터고 졸업생들에게 취업 지원을 해 줄 수 있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