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해고, 사제동행 밴드공연 ‘함께가봄’ 행사 개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4. 14(화) 17:41

사랑과 헌신으로 배움이 즐겁고 나눔이 행복한 영해고등학교
[스쿨iTV]영해고등학교는 이달 10일 교내 밴드부 YOUNG-HEY가 야외공연장서 실시한 2026학년도 사제동행 밴드공연 ‘함께가봄’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이 참석해 신입생을 환영하고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응원했다. 이번 공연은 교사가 공연 사회를 맡고, 밴드부 학생들이 보컬 및 악기를 연주하며 전 과정을 함께 기획하고 진행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
밴드부장 신○서 학생은 “공연을 준비하면서 선생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 이번 공연을 통해 음악으로 선생님과 학생이 하나 돼 서로를 봄바람처럼 따뜻하게 토닥여 주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홍상규 교장은 “오늘 무대 위에서만큼은 서로의 눈을 맞추며 하나의 선율을 만들어 내는 모습이 마치 완벽하게 어우러진 봄의 숲 같아 보였다. 차가운 겨울 땅을 뚫고 돋아나는 새싹처럼, 우리 학생들도 이번 공연서 얻은 봄의 기운을 양분 삼아 각자의 꿈을 향해 힘차게 기지개 켜기를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이 행사는 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이 참석해 신입생을 환영하고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응원했다. 이번 공연은 교사가 공연 사회를 맡고, 밴드부 학생들이 보컬 및 악기를 연주하며 전 과정을 함께 기획하고 진행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
밴드부장 신○서 학생은 “공연을 준비하면서 선생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 이번 공연을 통해 음악으로 선생님과 학생이 하나 돼 서로를 봄바람처럼 따뜻하게 토닥여 주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홍상규 교장은 “오늘 무대 위에서만큼은 서로의 눈을 맞추며 하나의 선율을 만들어 내는 모습이 마치 완벽하게 어우러진 봄의 숲 같아 보였다. 차가운 겨울 땅을 뚫고 돋아나는 새싹처럼, 우리 학생들도 이번 공연서 얻은 봄의 기운을 양분 삼아 각자의 꿈을 향해 힘차게 기지개 켜기를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