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초, ‘세계 책의 날’ 독서·저작권 축제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4. 24(금) 14:02

책가방 속 책 소개부터 퀴즈·포토존까지… 체험형 행사 운영
[스쿨iTV] 조원초등학교는 23일 교내 참빛글터 도서관과 정문 일대에서 전교생이 참여하는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기념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독서의 즐거움과 저작권의 중요성을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등굣길 ‘가방 속 책 보여주기’, 저작권 퀴즈, 만화책 대출 쿠폰 제공, 한 줄 글짓기, 포토존 운영 등이 진행됐다.
학교는 행사 주간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교과서 수록 도서 북큐레이션, ‘저작권의 세계로 떠나는 퀴즈’, 한 줄 글짓기,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4학년 학생은 “책을 보여주고 칭찬을 받아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으며, 6학년 학생은 “퀴즈 참여도 기대되고 포토존이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정민기 교장은 “학생들이 책의 소중함과 저작권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과 친해지고 꾸준한 독서 습관이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도서관과 가까워지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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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독서의 즐거움과 저작권의 중요성을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등굣길 ‘가방 속 책 보여주기’, 저작권 퀴즈, 만화책 대출 쿠폰 제공, 한 줄 글짓기, 포토존 운영 등이 진행됐다.
학교는 행사 주간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교과서 수록 도서 북큐레이션, ‘저작권의 세계로 떠나는 퀴즈’, 한 줄 글짓기,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4학년 학생은 “책을 보여주고 칭찬을 받아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으며, 6학년 학생은 “퀴즈 참여도 기대되고 포토존이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정민기 교장은 “학생들이 책의 소중함과 저작권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과 친해지고 꾸준한 독서 습관이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도서관과 가까워지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