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갈산초, 어린이날 놀이마당 열어 ‘웃고, 뛰고, 나누고’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4. 30(목) 14:34

학년별 협동 놀이·간식 나눔 행사로 즐거운 하루
[스쿨iTV] 인천갈산초등학교(교장 김윤식)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학생들이 마음껏 뛰놀며 배우는 ‘즐거운 놀이마당 및 학부모 참여 기념행사’를 30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운동장, 강당, 놀이체육실 등 학교 공간을 활용해 학년군별 놀이마당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협동 공 튀기기, 협동 달리기, 통 굴리기, 색판 뒤집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친구와 소통하고 배려하는 공동체 역량을 키웠다.
3학년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 재미있었고, 등교길에 간식도 받아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아침맞이 시간에는 ‘사랑의 뽑기 왕’ 행사가 열려 학생들이 다양한 선물을 받았고, 1등에게는 대형 과자 선물세트가 제공됐다. 갈산학부모회는 전교생에게 간식 꾸러미를 나누며 어린이날을 축하하고 나눔의 즐거움을 전했다.
김윤식 교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이 소중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교직원과 학부모가 함께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협력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며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운동장, 강당, 놀이체육실 등 학교 공간을 활용해 학년군별 놀이마당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협동 공 튀기기, 협동 달리기, 통 굴리기, 색판 뒤집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친구와 소통하고 배려하는 공동체 역량을 키웠다.
3학년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 재미있었고, 등교길에 간식도 받아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아침맞이 시간에는 ‘사랑의 뽑기 왕’ 행사가 열려 학생들이 다양한 선물을 받았고, 1등에게는 대형 과자 선물세트가 제공됐다. 갈산학부모회는 전교생에게 간식 꾸러미를 나누며 어린이날을 축하하고 나눔의 즐거움을 전했다.
김윤식 교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이 소중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교직원과 학부모가 함께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협력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며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