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정평중학교, 스승의 날 ‘등굣길 감사 음악회’
장성일 기자입력 : 2026. 05. 13(수) 14:37

▲등굣길 음악회를 하는 아이들의 모습
학생 오케스트라 자발적 공연… 음악으로 전한 감사와 화합
[스쿨iTV] 정평중학교는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13일 학생 오케스트라가 주도하는 ‘등굣길 감사 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교사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음악을 통해 따뜻한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했다.
이날 학생들은 이른 아침 학교 교문 앞에서 등교하는 교사들을 위해 클래식 소품곡과 감사의 의미를 담은 곡들을 연주했다. 공연이 이어지는 동안 학생과 교직원들의 박수와 호응도 이어졌다.
행사는 공연을 넘어 교사와 학생이 음악으로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 한 교사는 “학생들의 정성 어린 연주 덕분에 스승의 날 의미를 되새기며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고 말했다.
오케스트라 악장은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단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며 “선생님들의 밝은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지일룡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살아있는 인성교육의 현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평중학교는 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교사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음악을 통해 따뜻한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했다.
이날 학생들은 이른 아침 학교 교문 앞에서 등교하는 교사들을 위해 클래식 소품곡과 감사의 의미를 담은 곡들을 연주했다. 공연이 이어지는 동안 학생과 교직원들의 박수와 호응도 이어졌다.
행사는 공연을 넘어 교사와 학생이 음악으로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 한 교사는 “학생들의 정성 어린 연주 덕분에 스승의 날 의미를 되새기며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고 말했다.
오케스트라 악장은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단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며 “선생님들의 밝은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지일룡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살아있는 인성교육의 현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평중학교는 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