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석글로벌센터, 미래형 디지털 교육공간으로 새 단장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5. 21(목) 17:03

▲광주서석초등학교가 교내 영어센터를 AI 기반 미래형 디지털 교육공간인 ‘광주서석글로벌센터’로 리모델링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AI·AR 기반 다언어 에듀테크 교육 본격 운영
[스쿨iTV] 광주서석초등학교가 기존 영어센터를 AI 기반 미래형 교육공간인 ‘광주서석글로벌센터’로 리모델링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광주서석초는 21일 광주시교육청 최승복 부교육감,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진영 원장, 광주서석글로벌센터 박미령 센터장,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열었다. 센터는 지난 2007년 문을 연 광주서석영어센터를 디지털 교육 환경에 맞춰 전면 개편한 공간이다.
새롭게 조성된 글로벌센터에는 증강현실(AR) 실내운동 플랫폼과 AI 태블릿 등 총 24대의 첨단 에듀테크 장비가 구축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다언어 역량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는 교육을 받게 된다.
운영 프로그램은 원어민과 함께하는 첨단 장비 활용 체육(P.E) 수업, AI 태블릿과 AR 기반 디지털 스케치를 활용한 다언어 표현 수업, 증강현실 체험 활동 등 방과후 과정 5개로 구성됐다.
또 오전 체험 교육과 방학 캠프를 포함해 연간 약 5,3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다언어·디지털 융합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날 개관식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시설을 둘러보고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학생들도 AR 체험과 AI 드로잉 수업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서석초 4학년 박서우 학생은 “AR 체험과 AI 드로잉을 통해 놀이처럼 즐겁게 언어를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승복 부교육감은 “광주서석글로벌센터가 다문화·다언어 교육과 미래교육의 중심이 되길 기대한다”며 “AI와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서석초는 21일 광주시교육청 최승복 부교육감,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진영 원장, 광주서석글로벌센터 박미령 센터장,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열었다. 센터는 지난 2007년 문을 연 광주서석영어센터를 디지털 교육 환경에 맞춰 전면 개편한 공간이다.
새롭게 조성된 글로벌센터에는 증강현실(AR) 실내운동 플랫폼과 AI 태블릿 등 총 24대의 첨단 에듀테크 장비가 구축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다언어 역량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는 교육을 받게 된다.
운영 프로그램은 원어민과 함께하는 첨단 장비 활용 체육(P.E) 수업, AI 태블릿과 AR 기반 디지털 스케치를 활용한 다언어 표현 수업, 증강현실 체험 활동 등 방과후 과정 5개로 구성됐다.
또 오전 체험 교육과 방학 캠프를 포함해 연간 약 5,3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다언어·디지털 융합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날 개관식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시설을 둘러보고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학생들도 AR 체험과 AI 드로잉 수업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서석초 4학년 박서우 학생은 “AR 체험과 AI 드로잉을 통해 놀이처럼 즐겁게 언어를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승복 부교육감은 “광주서석글로벌센터가 다문화·다언어 교육과 미래교육의 중심이 되길 기대한다”며 “AI와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