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체고 김체량, 전국여자역도선수권 3관왕…용상 154㎏ 신기록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6. 29(월) 17:12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김체량(3학년) 학생 [광주시교육청 제공]
인상·용상·합계 1위 석권…한국학생·주니어 기록 동시 경신
[스쿨iTV] 광주체육고등학교 역도부 3학년 김체량 학생이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제40회 전국여자역도선수권대회’ 여자 고등부 최중량급(+86㎏급)에서 3관왕에 올랐다.
김체량 학생은 인상 109㎏, 용상 154㎏, 합계 263㎏을 기록하며 인상·용상·합계 전 종목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용상 154㎏ 성공으로 한국학생(18세 이하) 및 한국주니어(20세 이하) 신기록을 동시에 경신했다.
이 성과로 김 학생은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편 광주체고는 김체량 학생의 활약과 함께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2학년 이다은 학생도 여자 고등부 86㎏급에서 인상 1위, 용상 3위, 합계 2위를 기록했다.
학교 측은 “꾸준한 훈련의 결실”이라며 “오는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체량 학생은 인상 109㎏, 용상 154㎏, 합계 263㎏을 기록하며 인상·용상·합계 전 종목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용상 154㎏ 성공으로 한국학생(18세 이하) 및 한국주니어(20세 이하) 신기록을 동시에 경신했다.
이 성과로 김 학생은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편 광주체고는 김체량 학생의 활약과 함께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2학년 이다은 학생도 여자 고등부 86㎏급에서 인상 1위, 용상 3위, 합계 2위를 기록했다.
학교 측은 “꾸준한 훈련의 결실”이라며 “오는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