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덕여중 등굣길 ‘작은 그늘’, 학생들에게 ‘큰 배려’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8. 27(목) 08:29

경주시, 횡단보도에 그늘막…폭염 속 학생 등굣길 불편 해소
[스쿨iTV] 경주시가 선덕여자중학교 인근 횡단보도에 폭염을 피할 수 있는 그늘막을 설치했다.
그동안 학생들은 등굣길 횡단보도에서 뜨거운 햇볕을 맞으며 신호를 기다려야 했지만, 8월 말부터 그늘막 아래에서 햇볕을 피할 수 있게 됐다.
학생들은 그늘막 설치로 신호 대기 시간이 한층 편해졌다며 반겼다. 손○○ 학생은 “그늘막 덕분에 신호를 기다리는 시간이 훨씬 편해졌다”고 말했다. 학부모 이○○ 씨도 “아이들이 더운 날 햇볕 아래에서 기다리는 걱정을 덜게 돼 마음이 놓인다”고 했다.
강환수 선덕여중 교장은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세심하게 살펴주신 경주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그늘막 설치는 폭염 속 학생들의 통학 불편을 줄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등굣길을 조성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조치로 마련됐다.
그동안 학생들은 등굣길 횡단보도에서 뜨거운 햇볕을 맞으며 신호를 기다려야 했지만, 8월 말부터 그늘막 아래에서 햇볕을 피할 수 있게 됐다.
학생들은 그늘막 설치로 신호 대기 시간이 한층 편해졌다며 반겼다. 손○○ 학생은 “그늘막 덕분에 신호를 기다리는 시간이 훨씬 편해졌다”고 말했다. 학부모 이○○ 씨도 “아이들이 더운 날 햇볕 아래에서 기다리는 걱정을 덜게 돼 마음이 놓인다”고 했다.
강환수 선덕여중 교장은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세심하게 살펴주신 경주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그늘막 설치는 폭염 속 학생들의 통학 불편을 줄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등굣길을 조성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조치로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