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체육고, 제107회 전국체전 역대 최고 성과
권광혁 본부장 입력 : 2026. 10. 27(화) 10:01

금 16개·은17개·동 22개, 총 55개 메달 획득
[스쿨iTV] 대구체육고등학교(교장 이영길)가 지난 16일(금)부터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서 금메달 16개, 은메달 17개, 동메달 22개 등 총 5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서 대구체육고등학교 선수들은 각 종목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눴다. 특히 양궁 리커브서 김민서(2학년)가 3관왕에 오르는 뛰어난 활약을 펼쳤으며, 육상 단거리 이유준(2학년)과 역도 황예희(2학년)도 각각 2관왕을 차지하며 대구체육고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성과는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과 끊임없는 자기 계발을 통해 경기력을 향상하고, 대회서 끝까지 최선을 다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학생 선수들의 노력과 지도자들의 헌신적인 지도, 체계적인 훈련이 어우러져 대구체육고등학교의 역대 전국체육대회 최고 성적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
이영길 교장은 “이번 대회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더욱 발전시키고,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과 학생 선수 맞춤형 교육을 통해 우수한 체육 인재를 육성하고, 전국 최고의 체육 인재 양성 학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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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서 대구체육고등학교 선수들은 각 종목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눴다. 특히 양궁 리커브서 김민서(2학년)가 3관왕에 오르는 뛰어난 활약을 펼쳤으며, 육상 단거리 이유준(2학년)과 역도 황예희(2학년)도 각각 2관왕을 차지하며 대구체육고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성과는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과 끊임없는 자기 계발을 통해 경기력을 향상하고, 대회서 끝까지 최선을 다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학생 선수들의 노력과 지도자들의 헌신적인 지도, 체계적인 훈련이 어우러져 대구체육고등학교의 역대 전국체육대회 최고 성적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
이영길 교장은 “이번 대회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더욱 발전시키고,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과 학생 선수 맞춤형 교육을 통해 우수한 체육 인재를 육성하고, 전국 최고의 체육 인재 양성 학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