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교육지원청, 고령·성주·칠곡교육 합동 현장소통토론회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11. 01(화) 17:04

[스쿨iTV]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아)은 이달 1일 칠곡 향사 아트타운서 임종식 교육감과 함께하는 ‘2022 교육회복 및 학교 지원 강화를 위한 고령·성주·칠곡교육 합동 현장소통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소통토론회는 고령·성주·칠곡교육지원청 교육가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교육회복과 학교 지원 강화를 위한 주요 실적, 업무경감 지원 사례, 특색사업, 현안 및 추진사업 등에 대한 내용을 보고하고 교육감과의 소통의 시간인 ‘대화의 시간’을 진행했다.
교육감과의 대화의 시간에는 학교 급식, 자유학구제, 통학 버스 지원, 자녀 진로교육, 농촌 지역 교육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이 이뤄졌으며, 다양한 현장 요구에 대해 임종식 교육감이 경북교육청의 정책 안내 및 방향을 제시하며 해결책에 대해 함께 토론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코로나19를 슬기롭게 잘 이겨냈듯이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을 넘어 이제 세계 교육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협력하고 노력했으면 좋겠다. 따뜻한 배움, 함께 성장하는 칠곡교육을 위해 노력해 주고 있는 교육가족 모두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현장소통토론회는 고령·성주·칠곡교육지원청 교육가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교육회복과 학교 지원 강화를 위한 주요 실적, 업무경감 지원 사례, 특색사업, 현안 및 추진사업 등에 대한 내용을 보고하고 교육감과의 소통의 시간인 ‘대화의 시간’을 진행했다.
교육감과의 대화의 시간에는 학교 급식, 자유학구제, 통학 버스 지원, 자녀 진로교육, 농촌 지역 교육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이 이뤄졌으며, 다양한 현장 요구에 대해 임종식 교육감이 경북교육청의 정책 안내 및 방향을 제시하며 해결책에 대해 함께 토론했다.
![]() |
임종식 교육감은 “코로나19를 슬기롭게 잘 이겨냈듯이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을 넘어 이제 세계 교육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협력하고 노력했으면 좋겠다. 따뜻한 배움, 함께 성장하는 칠곡교육을 위해 노력해 주고 있는 교육가족 모두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