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교육지원청, 지역연계 체험형 교육과정 운영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11. 06(금) 19:45

영양 국제밤하늘보호공원서 별자리 체험 및 진로 탐색의 시간 가져
[스쿨iTV]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혜)은 이달 5일(목) 17시부터 21시까지 영양 국제밤하늘보호공원 내 수비 별빛 캠핑장(대표 성숙현 박사)서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영양미래교육지구 지역연계 체험형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양 지역의 특화 인프라와 중학교 교과 교육과정을 연계해 학생들의 자아 탐색과 미래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66명을 비롯해 인솔 교사 및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등 총 95명이 참여했다.
'중학생 별따라 꿈따라'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체험학습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나만의 별, 꿈을 그리다”에는 자신을 상징하는 별자리 액자를 만들며 자아를 탐색하고, 우주 상식과 교과 지식을 접목한 별자리 O, X 퀴즈를 통해 배움을 내면화하고, ▲“별빛 토크 및 바비큐 체험”에는 사제동행 바비큐 체험과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완성된 별자리 액자에 담긴 진로 이야기와 미래의 고민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 “우주 속 나를 찾아서”에는 천문지도사와 함께하는 천문 캠프를 통해 가을·겨울철 주요 별자리를 관측하며 청정 영양의 밤하늘을 직접 체험하고 우주 속 자아의 소중함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천문지도사의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쏟아질 듯한 별을 직접 관측하고 나만의 별자리 액자를 만들 수 있어서 무척 신기했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또 다른 학생은 "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바비큐를 먹으며 앞으로의 진로와 꿈에 대해 깊이 있게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중학교 시절의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라고 말했다.
최원혜 영양교육장은 "우리 지역의 자랑인 생태·천문 자원을 활용한 이번 지역 연계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애향심을 기르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능력을 배양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협력해 내실 있는 미래교육지구 지역 체험 모델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영양 지역의 특화 인프라와 중학교 교과 교육과정을 연계해 학생들의 자아 탐색과 미래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66명을 비롯해 인솔 교사 및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등 총 95명이 참여했다.
'중학생 별따라 꿈따라'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체험학습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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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별, 꿈을 그리다”에는 자신을 상징하는 별자리 액자를 만들며 자아를 탐색하고, 우주 상식과 교과 지식을 접목한 별자리 O, X 퀴즈를 통해 배움을 내면화하고, ▲“별빛 토크 및 바비큐 체험”에는 사제동행 바비큐 체험과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완성된 별자리 액자에 담긴 진로 이야기와 미래의 고민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 “우주 속 나를 찾아서”에는 천문지도사와 함께하는 천문 캠프를 통해 가을·겨울철 주요 별자리를 관측하며 청정 영양의 밤하늘을 직접 체험하고 우주 속 자아의 소중함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천문지도사의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쏟아질 듯한 별을 직접 관측하고 나만의 별자리 액자를 만들 수 있어서 무척 신기했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또 다른 학생은 "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바비큐를 먹으며 앞으로의 진로와 꿈에 대해 깊이 있게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중학교 시절의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라고 말했다.
최원혜 영양교육장은 "우리 지역의 자랑인 생태·천문 자원을 활용한 이번 지역 연계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애향심을 기르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능력을 배양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협력해 내실 있는 미래교육지구 지역 체험 모델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