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교육지원청, 태풍 힌남노 피해학생 긴급지원금 전달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11. 02(수) 14:08

[스쿨iTV] 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근)은 9월초 태풍 힌남노 피해를 입은 포항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긴급 지원금(300만원)을 전달하고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경북도 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회장 김석호)는 지난달 17일 포항교육지원청을 방문해 태풍 힌남노 피해 학생들을 위해 성금(300만원)을 기탁 했다.
신동근 교육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 중인 학생들이 끝까지 노력해주기를 바라며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북도 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회장 김석호)는 지난달 17일 포항교육지원청을 방문해 태풍 힌남노 피해 학생들을 위해 성금(300만원)을 기탁 했다.
신동근 교육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 중인 학생들이 끝까지 노력해주기를 바라며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