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교육지원청, 흡연예방•금연실천 캠페인 전개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11. 10(목) 14:00

[스쿨iTV]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호경)은 이달 10일 청송국민체육센터서 청송 관내 초등학생 및 교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흡연예방 및 금연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제17회 내 고장 청송 알기 퀴즈대회와 연계해 흡연의 폐해와 금연의 필요성에 대해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여, 청소년 흡연으로 인한 건강 위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흡연의 폐해에 대해 바로 알리고자 추진했다.
최근 MZ세대, 그중에서 특히 청소년은‘노담 세대’라고 할 만큼 역대 최저 흡연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10대들 사이에서는 흡연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주변 친구로 확장ㆍ전파하며 흡연 유혹에 흔들리는 친구를 진심으로 걱정하는‘노담 캠페인’이 청소년들 사이에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청송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 유행상황에서도 학생 금연 실천을 위해 꾸준한 금연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미디어 환경에서 금연정보와 콘텐츠에 쉽게 접근하고 찾아볼 수 있도록 금연정보 미디어 플랫폼 ‘노담이네 금연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흡연예방 캠페인에 참여한 청송초 김모학생은 “흡연의 위험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알게 됐고, 가족뿐만 아니라 친구들에게 흡연의 폐해와 금연의 필요성에 대해 알리겠다.”고 말했으며, “앞으로 어른이 돼서도 담배는 절대 가까이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캠페인은 제17회 내 고장 청송 알기 퀴즈대회와 연계해 흡연의 폐해와 금연의 필요성에 대해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여, 청소년 흡연으로 인한 건강 위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흡연의 폐해에 대해 바로 알리고자 추진했다.
최근 MZ세대, 그중에서 특히 청소년은‘노담 세대’라고 할 만큼 역대 최저 흡연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10대들 사이에서는 흡연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주변 친구로 확장ㆍ전파하며 흡연 유혹에 흔들리는 친구를 진심으로 걱정하는‘노담 캠페인’이 청소년들 사이에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청송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 유행상황에서도 학생 금연 실천을 위해 꾸준한 금연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미디어 환경에서 금연정보와 콘텐츠에 쉽게 접근하고 찾아볼 수 있도록 금연정보 미디어 플랫폼 ‘노담이네 금연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흡연예방 캠페인에 참여한 청송초 김모학생은 “흡연의 위험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알게 됐고, 가족뿐만 아니라 친구들에게 흡연의 폐해와 금연의 필요성에 대해 알리겠다.”고 말했으며, “앞으로 어른이 돼서도 담배는 절대 가까이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