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교육지원청, 고3 수험생 응원 나서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11. 15(화) 14:53

[스쿨iTV]청도교육지원청 이동재 교육장은 이달11일 관내 고3 수험생을 위한 격려품을 학교로 전달하면서 청도고등학교와 모계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오는 17일 2023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을 직접 만나 응원했다.
이날 방문에는 청도 학부모연합회 회장과 각 고등학교 학부모대표가 함께 참석했다.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수능 당일 응원 행사 대신 학교를 직접 방문해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어려운 시기에 학생 지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한 교사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오는 17일 2023 수학능력시험에는 관내 340명의 수험생이 응시했으며 여학생은 청도고등학교서 남학생은 모계고등학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게 된다.
이동재 교육장은 “수험생들이 끝까지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라며, 코로나19 방역에도 철저히 대비해 학생과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해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날 방문에는 청도 학부모연합회 회장과 각 고등학교 학부모대표가 함께 참석했다.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수능 당일 응원 행사 대신 학교를 직접 방문해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어려운 시기에 학생 지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한 교사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오는 17일 2023 수학능력시험에는 관내 340명의 수험생이 응시했으며 여학생은 청도고등학교서 남학생은 모계고등학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게 된다.
이동재 교육장은 “수험생들이 끝까지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라며, 코로나19 방역에도 철저히 대비해 학생과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해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