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최종점검 실시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11. 17(목) 19:00

[스쿨iTV]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이달 21일부터 25일까지 실시되는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이달 17일 14시,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최종점검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군청 각 부서및 영양경찰서, 영양119안전센터 등 13개 협업부서가 모두 모인 가운데 부군수 주재로 실시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진·화재 복합재난에 대한 기관합동 대응역량을 강화하는 실질적인 훈련이 되도록 훈련시나리오와 부서·기관별 임무와 역할 등에 관해 집중 점검하고 자유토론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군청사 지진화재 복합재난을 가정해 이달 21일과 23일에 각각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실시하고, 25일에는 기관장 주관으로 영양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대상으로 화재대피훈련 및 소소심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훈련에는 민관합동의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경찰, 119 등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안전한국훈련체험단, 아마추어무선햄클럽, 의용소방대원, 안전보안관 등 민간단체에서 대거 참여하고 청송군 또한 지원의사를 밝혔다고 들었다”라며,“훈련참여자들의 노력이 빛을 발휘해 그 어느 때보다 내실있는 훈련이 되길 기원하며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므로 훈련 진행 과정에서 안전사고가 없도록 특히 주의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는 군청 각 부서및 영양경찰서, 영양119안전센터 등 13개 협업부서가 모두 모인 가운데 부군수 주재로 실시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진·화재 복합재난에 대한 기관합동 대응역량을 강화하는 실질적인 훈련이 되도록 훈련시나리오와 부서·기관별 임무와 역할 등에 관해 집중 점검하고 자유토론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군청사 지진화재 복합재난을 가정해 이달 21일과 23일에 각각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실시하고, 25일에는 기관장 주관으로 영양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대상으로 화재대피훈련 및 소소심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훈련에는 민관합동의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경찰, 119 등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안전한국훈련체험단, 아마추어무선햄클럽, 의용소방대원, 안전보안관 등 민간단체에서 대거 참여하고 청송군 또한 지원의사를 밝혔다고 들었다”라며,“훈련참여자들의 노력이 빛을 발휘해 그 어느 때보다 내실있는 훈련이 되길 기원하며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므로 훈련 진행 과정에서 안전사고가 없도록 특히 주의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