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교육지원청, 거꾸로 멘토링 소통의 날 진행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11. 17(목) 19:02

[스쿨iTV] 영덕교육지원청은 후배 공무원이 멘토가 돼 세대 간 소통을 위해 멘티(교육장 박재식)에게 가르침을 전하는‘거꾸로 멘토링 소통의 날’을 영덕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멘토와 멘티가 모여 개최했다.
이번 소통의 날은 2030세대 직원의 멘토링단(주무관 8명)과 기관장(교육장 박재식)이 멘티가 돼 진행했고, 멘토링단은 이번 소통의 날 주제로‘세대간의 식문화 체험하기’를 선정했다.
2030세대가 즐겨먹는 간식인‘마카롱’을 멘티와 함께 직접 만들고, 서로 맛을 보며 mz세대 식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소통의 날이 진행됐다. 세대 간 입맛의 차이를 직접 이해하고, 세대별 간식 문화에 대해 자유롭게 토의를 하며 멘토링단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의 멘토링을 통해 그동안 세대간 격차로 쉽게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하면서 멘토와 멘티가 서로를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공감대를 형성하기로 약속하며 소통의 날을 마무리했다.
박재식 교육장은 “그동안 알지 못했던 젊은 세대의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니 보다 젊은 세대를 이해할 수 있게 돼 즐거웠다. 더 나아가, 우리 교육청 직원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상대방을 이해하며, 보다 융통성 있게 화합하는 조직으로 발전했으면 한다.”라고 당부했다.
이번 소통의 날은 2030세대 직원의 멘토링단(주무관 8명)과 기관장(교육장 박재식)이 멘티가 돼 진행했고, 멘토링단은 이번 소통의 날 주제로‘세대간의 식문화 체험하기’를 선정했다.
2030세대가 즐겨먹는 간식인‘마카롱’을 멘티와 함께 직접 만들고, 서로 맛을 보며 mz세대 식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소통의 날이 진행됐다. 세대 간 입맛의 차이를 직접 이해하고, 세대별 간식 문화에 대해 자유롭게 토의를 하며 멘토링단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의 멘토링을 통해 그동안 세대간 격차로 쉽게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하면서 멘토와 멘티가 서로를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공감대를 형성하기로 약속하며 소통의 날을 마무리했다.
박재식 교육장은 “그동안 알지 못했던 젊은 세대의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니 보다 젊은 세대를 이해할 수 있게 돼 즐거웠다. 더 나아가, 우리 교육청 직원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상대방을 이해하며, 보다 융통성 있게 화합하는 조직으로 발전했으면 한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