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내년 본예산 역대 최대 규모 3883억 편성
권광혁 기자 입력 : 2022. 11. 23(수) 17:33

[스쿨iTV]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군민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2023년 본예산 3,883억원을 편성해 영양군 의회에 제출했다.”라고 밝혔다.
전년대비 427억원(12.36%) 증가한 수치로,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407억원(13.2%) 증가한 3,487억원, 특별회계가 20억원(5.32%) 증가한 396억원이다.
이번 예산은 고물가 및 경기둔화 등 비상 경제 상황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 지역 경제의 활성화, 일자리 창출을 통한 고용 확대, 농어촌의 소득향상 등 침체된 지역경기를 회복하고자 가용재원을 최대한 확보해 편성했으며, 더불어 군민건강과 안전을 위한 예산도 주안점으로 편성했다.
특히, 민선 8기 첫 본예산인 이번 예산에서는 주요 공약사업과 시책사업 추진을 위해 영양군수와 지역 국회의원과의 협조체계 구축 및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공모사업 발굴 등 국비 확보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으며, 그 결과로 2022년 당초 예산 국비 709억원 대비 195억원(27.5%) 증가한 904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 ▲영양군민 안전보험(1.1억원) ▲영양군 50세 이상 군민건강 검진비 지원(7.5억원) ▲농작물 재해 보험료 지원(26억원) ▲농어민수당지원(24억원)▲홍고추 출하농가 품질개선 장려금 지원(10억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46억원) ▲기초연금지원(206억원) ▲노후 경로당 현대화 및 입식문화조성(3.2억원) ▲아이 돌봄수당 및 서비스(19억원) ▲영양도서관건립(59억원) ▲농산물 유통 시설(저온저장고)신축(20억원) ▲농업근로자기숙사건립(12억원) ▲배드민턴 전용구장건립 등 체육시설 개보수 및 건립(58억원) ▲영양 밤하늘 청정 에코촌 조성사업(100억원) ▲영양 자작 나무숲 힐링 허브조성 사업(15억원) ▲동부리 농촌공간 정비사업(27억원) ▲수비 죽파 지방상수도 확장사업(30억원) ▲영양 정주형 작은 농원조성 사업(28억원) ▲수중재활센터구축(46억원) ▲빛깔찬 일자리지원센터 증축(15억원) 등을 편성했다.
이에 따라, 분야별로 농림해양수산 분야(18.73%), 환경 분야(15.95%), 사회복지 분야(15.11%),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9.75%) 순으로 편성됐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인플레이션과 경기둔화로 인한 지역경제 회복과 위기 극복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지방 재정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열악한 재정 여건속, 한정된 재원으로 편성된 예산인 만큼 낭비되지 않고 목적에 맞게 쓰이도록 집행에도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년대비 427억원(12.36%) 증가한 수치로,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407억원(13.2%) 증가한 3,487억원, 특별회계가 20억원(5.32%) 증가한 396억원이다.
이번 예산은 고물가 및 경기둔화 등 비상 경제 상황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 지역 경제의 활성화, 일자리 창출을 통한 고용 확대, 농어촌의 소득향상 등 침체된 지역경기를 회복하고자 가용재원을 최대한 확보해 편성했으며, 더불어 군민건강과 안전을 위한 예산도 주안점으로 편성했다.
특히, 민선 8기 첫 본예산인 이번 예산에서는 주요 공약사업과 시책사업 추진을 위해 영양군수와 지역 국회의원과의 협조체계 구축 및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공모사업 발굴 등 국비 확보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으며, 그 결과로 2022년 당초 예산 국비 709억원 대비 195억원(27.5%) 증가한 904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 ▲영양군민 안전보험(1.1억원) ▲영양군 50세 이상 군민건강 검진비 지원(7.5억원) ▲농작물 재해 보험료 지원(26억원) ▲농어민수당지원(24억원)▲홍고추 출하농가 품질개선 장려금 지원(10억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46억원) ▲기초연금지원(206억원) ▲노후 경로당 현대화 및 입식문화조성(3.2억원) ▲아이 돌봄수당 및 서비스(19억원) ▲영양도서관건립(59억원) ▲농산물 유통 시설(저온저장고)신축(20억원) ▲농업근로자기숙사건립(12억원) ▲배드민턴 전용구장건립 등 체육시설 개보수 및 건립(58억원) ▲영양 밤하늘 청정 에코촌 조성사업(100억원) ▲영양 자작 나무숲 힐링 허브조성 사업(15억원) ▲동부리 농촌공간 정비사업(27억원) ▲수비 죽파 지방상수도 확장사업(30억원) ▲영양 정주형 작은 농원조성 사업(28억원) ▲수중재활센터구축(46억원) ▲빛깔찬 일자리지원센터 증축(15억원) 등을 편성했다.
이에 따라, 분야별로 농림해양수산 분야(18.73%), 환경 분야(15.95%), 사회복지 분야(15.11%),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9.75%) 순으로 편성됐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인플레이션과 경기둔화로 인한 지역경제 회복과 위기 극복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지방 재정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열악한 재정 여건속, 한정된 재원으로 편성된 예산인 만큼 낭비되지 않고 목적에 맞게 쓰이도록 집행에도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