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평화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 소외어르신 김장김치 전달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11. 25(금) 07:57

[스쿨iTV]평화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단장 오종범)은 이달 24일 평화동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연계『반찬꽃이 피었습니다』네번째 만남을 통해 20가구에 김장김치를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반찬꽃이 피었습니다』사업의 대상자는 관내 스스로 식사해결이 어려운 소외어르신 가구이다. 겨울철 기본 먹거리인 김장김치는 흔한 반찬이지만, 그마저도 매일 밥상에 올리기 어려운 이들에게 소박하지만 겨울철 끼니해결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펴다.
오종범 추진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늘 지역복지를 위해 고민하고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도규태 평화동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힘써주시는 마을복지계획추진단과 새마을부녀회에 감사인사를 드린다.”며“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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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꽃이 피었습니다』사업의 대상자는 관내 스스로 식사해결이 어려운 소외어르신 가구이다. 겨울철 기본 먹거리인 김장김치는 흔한 반찬이지만, 그마저도 매일 밥상에 올리기 어려운 이들에게 소박하지만 겨울철 끼니해결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펴다.
오종범 추진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늘 지역복지를 위해 고민하고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도규태 평화동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힘써주시는 마을복지계획추진단과 새마을부녀회에 감사인사를 드린다.”며“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