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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교육위, 교직원 신축 연립관사 현장 확인 나서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12. 14(수)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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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iTV]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윤승오)는 이달 13일 제336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예천, 봉화, 영양 일원 교직원 신축 연립관사를 점검하는 현지 확인을 실시했다.

이번 현지 확인은 교직원들의 격오지 근무 기피현상이 교육의 질 저하로 이어진다는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경북도교육청에서 추진 중인 교직원 신축 연립관사 추진상황과 부지 등 사업 전반에 대해 파악하고자 실시했으며, 그 중 면단위 소재지에 추진중인 예천 호명면, 봉화 춘양면, 영양 일월면을 방문하면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날 교육위원들은 연립관사 건립부지 등을 방문해 “교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사업전반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달라.”고 당부하며 “간부들이 솔선수범해 하위직 및 연차가 낮은 직원부터 관사에 입주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윤승오 위원장은 “교직원들이 퇴근 이후에 여가를 즐길 수 있고 정주여건이 잘 갖춰진 위치에 관사가 지어져야 한다”라고 말하며, “보완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업은 재검토하고, 변경해야 하는 부분이 있으면 교육위원회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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