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여고, 전문직업인 초청 특강 실시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12. 16(금) 18:10

[스쿨iTV]안동여자고등학교(교장 김현국)는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을 학생들을 위해 보다 현실적인 진로 정보를 제공하고자 1-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이달 15일 6-7교시를 이용 전문직업인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
초청 강의 분야는 간호사, 경찰, 국가직 공무원, 기계공학과, 기자, 미술(디자인), 상담사, 식물의학과, 약사, 통계직 공무원, 프로그래머, 학예사, 한국무역진흥공사 직원 등 총 13개 였으며, 학생들은 1인당 2강좌를 선택해 들을 수 있었다.
각자 자신이 희망하는 분야의 강의를 현장 실무자들의 경험담을 통해 들으므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진로 정보를 탐색할 수 있어서 의미 있었다.
특히 무역진흥공사 직원 및 학예사, 프로그래머의 경우 안동여고 선배로서 학생들에게 자긍심을 키워줬으며, 무역진흥공사 강좌는 해외에서 원격으로 접속해 강의를 진행함으로 수강 학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김현국 교장은 “요즘 시대는 교육이 학교 현장에서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들에게 진로 방향을 찾아주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말했다.
초청 강의 분야는 간호사, 경찰, 국가직 공무원, 기계공학과, 기자, 미술(디자인), 상담사, 식물의학과, 약사, 통계직 공무원, 프로그래머, 학예사, 한국무역진흥공사 직원 등 총 13개 였으며, 학생들은 1인당 2강좌를 선택해 들을 수 있었다.
각자 자신이 희망하는 분야의 강의를 현장 실무자들의 경험담을 통해 들으므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진로 정보를 탐색할 수 있어서 의미 있었다.
특히 무역진흥공사 직원 및 학예사, 프로그래머의 경우 안동여고 선배로서 학생들에게 자긍심을 키워줬으며, 무역진흥공사 강좌는 해외에서 원격으로 접속해 강의를 진행함으로 수강 학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김현국 교장은 “요즘 시대는 교육이 학교 현장에서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들에게 진로 방향을 찾아주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