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교육복지사 7명 공개 채용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12. 19(월) 20:13

이달 19일~21일 까지 원서 접수
[스쿨iTV]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이달 19일 내년부터 도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에서 근무하게 될 교육복지사 7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교육복지사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전담인력으로 취약계층 학생 수가 많은 초·중학교에 배치돼 교내 취약계층 학생을 발굴하고 자존감·동기 향상, 사회성 향상, 문화소외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집중지원 학생에게는 지역 복지지원과 연계한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학생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취약계층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이번 공개 채용은 사회복지사(2급 이상), 청소년지도사, 평생교육사 등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교육·문화·복지 분야의 아동 및 청소년 대상 실무 경력이나 경북·대구 지역 네트워크 사업 활동 경력 또는 도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나 교육지원청서 교육복지사로 활동한 경력이 1년 이상인 자만 지원할 수 있다.
응시 희망자는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접수처(도교육청 교육복지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응시원서를 제출해야 하며, 방문이 어려운 응시자의 경우 위임장을 지참한 대리 접수도 가능하다.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내년 1월 초 최종합격자 명단이 발표될 예정이며, 신규 임용자는 발령 전 연수 후 내년 3월 1일자 사업학교에 배치된다.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경북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사업 인력을 선발함으로써 경북교육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이 더욱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교육복지사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전담인력으로 취약계층 학생 수가 많은 초·중학교에 배치돼 교내 취약계층 학생을 발굴하고 자존감·동기 향상, 사회성 향상, 문화소외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집중지원 학생에게는 지역 복지지원과 연계한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학생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취약계층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이번 공개 채용은 사회복지사(2급 이상), 청소년지도사, 평생교육사 등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교육·문화·복지 분야의 아동 및 청소년 대상 실무 경력이나 경북·대구 지역 네트워크 사업 활동 경력 또는 도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나 교육지원청서 교육복지사로 활동한 경력이 1년 이상인 자만 지원할 수 있다.
응시 희망자는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접수처(도교육청 교육복지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응시원서를 제출해야 하며, 방문이 어려운 응시자의 경우 위임장을 지참한 대리 접수도 가능하다.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내년 1월 초 최종합격자 명단이 발표될 예정이며, 신규 임용자는 발령 전 연수 후 내년 3월 1일자 사업학교에 배치된다.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경북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사업 인력을 선발함으로써 경북교육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이 더욱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