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 장동2리 수리실, 주거환경개선으로 주민만족도 높아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12. 20(화) 09:34

마을안길 담장 개선 전, 후 모습
[스쿨iTV]충북 영동군 심천면 장동2리 수리실은 작년 1월에서 금년 12월까지 이뤄진 영동군 심천면 장동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으로 협소한 마을안길 확장, 빈집 정비, 담장 정비, 슬레이트 철거, 담장정비 등 마을 경관을 개선했다.
한편,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도시 및 농어촌 취약지역의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슬레이트 지붕 개량, △노후주택 정비 등 주택정비,△ 담장·구거정비, △빈집철거, △소방도로 확충 등 안전시설 정비, △재래식 화장실 개선, △상수도 정비 등 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민역량 강화 등 소프트웨어 사업도 포함됐다.
전반적으로 대부분의 마을안길이 협소해 소방차량 진입이 어려운 환경이었으나, 주민들의 사업 참여도가 높고 적극적인 협조로 사업 이후 마을안길 확장으로 대부분 주택 앞까지 차량이 진입할 수 있게 됐고, 담장정비로 마을 경관이 기대 이상으로 이뤄져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졌다.
수리실 생활여건개조사업 관계자는 “슬레이트 지붕개량, 빈집철거, 담장정비로 마을경관이 개선됐으며, 상수도 보급률 확대 등 삶의 만족도가 높아졌으며, 주민역량 강화 교육을 바탕으로 단합도, 자신감 등이 높아 사업 시행 중 점진적으로 주민들의 사업 참여가 높았던 마을로 기억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도시 및 농어촌 취약지역의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슬레이트 지붕 개량, △노후주택 정비 등 주택정비,△ 담장·구거정비, △빈집철거, △소방도로 확충 등 안전시설 정비, △재래식 화장실 개선, △상수도 정비 등 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민역량 강화 등 소프트웨어 사업도 포함됐다.
전반적으로 대부분의 마을안길이 협소해 소방차량 진입이 어려운 환경이었으나, 주민들의 사업 참여도가 높고 적극적인 협조로 사업 이후 마을안길 확장으로 대부분 주택 앞까지 차량이 진입할 수 있게 됐고, 담장정비로 마을 경관이 기대 이상으로 이뤄져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졌다.
수리실 생활여건개조사업 관계자는 “슬레이트 지붕개량, 빈집철거, 담장정비로 마을경관이 개선됐으며, 상수도 보급률 확대 등 삶의 만족도가 높아졌으며, 주민역량 강화 교육을 바탕으로 단합도, 자신감 등이 높아 사업 시행 중 점진적으로 주민들의 사업 참여가 높았던 마을로 기억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