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교육지원청, 재포 영양군 장학재단서 장학금 전달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12. 30(금) 13:41

[스쿨iTV]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은 이달 29일 관내 초등학생 6명을 대상으로 재포 영양군 장학재단이 주최하는 2022학년도 우수 졸업생 장학금 수여식을 영양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은 연말을 맞아 17년간 지속된 지역 후배들의 학업 정진과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실시됐으며, 재포 영양군 장학재단 김종일 이사장이 영양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장학 증서와 함께 1인당 500,000원을 직접 수여했다. 현재까지 장학금 수혜 학생은 100명이 넘는다.
특히 코로나-19 이후에도 지역 후배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해온 재포 영양군 장학재단은 이번 대면 장학금 수여식에서 장학금과 함께 꿈과 희망을 전하는‘사랑의 편지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영양초등학교 L 학생은 “응원해 주시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하고 고향을 사랑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자랑스런 후배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이경 교육장은 “어린 시절의 꿈과 희망이 자란 곳에서 후배들의 성장과 미래를 위해 온 마음을 담아 응원해 주는 아름다운 전통이 있음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라고 당부했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은 연말을 맞아 17년간 지속된 지역 후배들의 학업 정진과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실시됐으며, 재포 영양군 장학재단 김종일 이사장이 영양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장학 증서와 함께 1인당 500,000원을 직접 수여했다. 현재까지 장학금 수혜 학생은 100명이 넘는다.
특히 코로나-19 이후에도 지역 후배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해온 재포 영양군 장학재단은 이번 대면 장학금 수여식에서 장학금과 함께 꿈과 희망을 전하는‘사랑의 편지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영양초등학교 L 학생은 “응원해 주시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하고 고향을 사랑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자랑스런 후배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이경 교육장은 “어린 시절의 꿈과 희망이 자란 곳에서 후배들의 성장과 미래를 위해 온 마음을 담아 응원해 주는 아름다운 전통이 있음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