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동부초, 제75회 졸업식... 감동과 이별의 아쉬움에 눈물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01. 02(월) 19:28

[스쿨iTV]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엄상일)는 지난달 30일 오전 10시 예동관에서 제75회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졸업식에는 졸업생과 3~5학년 재학생, 교직원, 학부모 및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졸업장 전달 순서에서 엄상일 교장이 28명의 졸업생들 한 명 한 명에게 졸업장을 전달할 때마다 담임교사가 PPT자료 화면과 함께 학생들의 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고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며 축하했다. 또, 4, 5학년 재학생 축하공연에서 기타연주와 노래로‘할아버지 시계’라는 노래를 개사한 축가와 축하편지 낭송에 감동과 이별의 아쉬움에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엄상일 교장은 “졸업식 현수막에도 적혀 있듯이 여러분들의 가능성은 꿈꾸는 만큼입니다. 늘 꿈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 여러분들의 꿈을 이루시길 바라며,졸업을 축하합니다”라고 전했다.
이번 졸업식은 정든 모교를 떠나는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하하고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꿈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뜻 깊은 행사가 됐다.
졸업장 전달 순서에서 엄상일 교장이 28명의 졸업생들 한 명 한 명에게 졸업장을 전달할 때마다 담임교사가 PPT자료 화면과 함께 학생들의 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고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며 축하했다. 또, 4, 5학년 재학생 축하공연에서 기타연주와 노래로‘할아버지 시계’라는 노래를 개사한 축가와 축하편지 낭송에 감동과 이별의 아쉬움에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엄상일 교장은 “졸업식 현수막에도 적혀 있듯이 여러분들의 가능성은 꿈꾸는 만큼입니다. 늘 꿈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 여러분들의 꿈을 이루시길 바라며,졸업을 축하합니다”라고 전했다.
이번 졸업식은 정든 모교를 떠나는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하하고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꿈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뜻 깊은 행사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