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교육지원청, 충혼탑 참배로 계묘년 새해 출발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01. 02(월) 19:48

[스쿨iTV]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윤)은 이달 2일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이해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김종윤 교육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이 상주 충혼탑 참배를 했다.
상주시 남성동에 소재한 충혼탑에서 김종윤 교육장과 박민아 교육지원과장, 김상천 행정지원과장 및 각 부서의 담당 공무원은 헌화와 분향·묵념 순서로 호국영령들의 값진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다짐했다.
이어서 상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이달 1일자로 발령받은 지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진행하고 신년맞이 청직원 조회를 통해 따뜻한 상주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김종윤 교육장은 “계묘년 올해는 검은 토끼의 해로 솔개처럼 넓게 살피고 토끼처럼 세심하게 듣는 연목토이(鳶目兔耳)의 정신으로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여는 미래를 지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상주시 남성동에 소재한 충혼탑에서 김종윤 교육장과 박민아 교육지원과장, 김상천 행정지원과장 및 각 부서의 담당 공무원은 헌화와 분향·묵념 순서로 호국영령들의 값진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다짐했다.
이어서 상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이달 1일자로 발령받은 지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진행하고 신년맞이 청직원 조회를 통해 따뜻한 상주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김종윤 교육장은 “계묘년 올해는 검은 토끼의 해로 솔개처럼 넓게 살피고 토끼처럼 세심하게 듣는 연목토이(鳶目兔耳)의 정신으로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여는 미래를 지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