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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계묘년 새해 첫 ‘이달의 기업’ 히트산업㈜ 선정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01. 06(금)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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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환경․안전 분야에 국제 규격 인증 보유
[스쿨iTV]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계묘년 새해 첫 ‘이달의 기업’으로 히트산업㈜(대표 노경일)를 선정하고 이달6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 및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1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히트산업㈜는 김천1일반산업단지(2단계)에 위치하고 있으며 1992년 2월 KM산업으로 첫 출발해 부직포 관련 위생용품, 물티슈 및 KF-94 마스크 등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

히트산업㈜는 ‘환경 친화적 위생제품’이라는 모토 아래 자체 연구 개발 전담부서를 운영하며 부직포 가공 기술 개발 및 친환경 제품 연구 개발 분야에서 개척자의 길을 가고 있다. 최근 국내 위생용품 업계의 선두 주자인 유한킴벌리와 파트너십 관계 체결로 작년 약 80억 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대비 약 42% 성장률을 달성하는 등 올해 100억 원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히트산업㈜의 계묘년 새해 첫 이달의 기업 선정을 축하드리며 2023년 좋은 기운을 발판삼아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으로 지역 대표 중소기업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천시는 매달 중소기업인의 자긍심과 사기를 진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지역 중소기업 중 성장가능성, 일자리 창출 정도, 시정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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