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교육지원청, 신규공무원 대상 해피 멘토링 실시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01. 26(목) 16:35

[스쿨iTV]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박삼봉)은 이달 26일 오후 2시 김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서 신규공무원과 선배 공무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공무원 후견인제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연식에서는 멘토는 멘티의 성장을 위해 깊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을, 멘티는 멘토를 존중하고 항상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선서문 낭독을 시작으로, 소통과 정보공유의 시간 및 신규 공무원의 기본 소양 교육 순으로 실시됐다.
후견인(멘토링) 제도란, 조직 내 신임을 받는 선배 공무원과 신규공무원을 1대1로 연결해 실무 교육과 고충 상담 등을 통해 신규공무원의 조직 적응력과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시행한다. 특히 올해는 교육지원청의 단위 업부 별 담당자로 구성된 업무지원단을 조직해 신규공무원의 업무 수행 능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성치우 행정지원과장은 “멘토링의 목적은 멘티가 자신감 있게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는 것에 있다”라며“파트너로서 함께 고민하고 격려해주는 멘토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결연식에서는 멘토는 멘티의 성장을 위해 깊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을, 멘티는 멘토를 존중하고 항상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선서문 낭독을 시작으로, 소통과 정보공유의 시간 및 신규 공무원의 기본 소양 교육 순으로 실시됐다.
후견인(멘토링) 제도란, 조직 내 신임을 받는 선배 공무원과 신규공무원을 1대1로 연결해 실무 교육과 고충 상담 등을 통해 신규공무원의 조직 적응력과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시행한다. 특히 올해는 교육지원청의 단위 업부 별 담당자로 구성된 업무지원단을 조직해 신규공무원의 업무 수행 능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성치우 행정지원과장은 “멘토링의 목적은 멘티가 자신감 있게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는 것에 있다”라며“파트너로서 함께 고민하고 격려해주는 멘토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