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칼럼㉓] 챗 GPT로 누구나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되다
장준덕 기자입력 : 2023. 03. 09(목) 03:38

챗 GPT로 유튜브 영상을 손쉽게 제작할 수 있다 [사진 출처: 픽사베이]
주종민(공주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 교사/칼럼니스트)
[스쿨iTV]순발력 있는 재치와 아이디어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개그맨들이 있다. 그들 중에는 공부를 많이 해서 학문적으로 성과를 거두고 대학교에서 교수로 강의를 하는 사람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굉장히 스마트한 집단 중 하나이다. 매 코너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내야하는 특성상 창의력과 많은 시간이 요구된다. 이러한 점은 역으로 그들에게 매우 스트레스를 주는 점이기도 하다.
요즘은 1인 미디어 시대로 유튜브 등을 활용한 콘텐츠 크리에이터 진입 장벽이 많이 낮아졌다하지만 유튜브 크리에이터들 중에는 하루 단위로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낼 필요가 있는 경우도 있을 정도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성해 내는 데 있어 큰 부담감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영상 편집에 드는 어마어마한 시간에 부담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에 인공지능 챗봇 GPT를 활용할 수 있다. 보통 영상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기획 단계에서 대본을 작성한다. 아이디어 생성부터 대본 작성까지 챗 GPT를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 GPT의 능력에 몇 가지 한계가 있다. 가장 널리 알려진 바와 같이 GPT는 2021년까지의 지식들로만 콘텐츠를 생성해 낼 수 있다. 작년인 2022년이나 올해인 2023년의 데이터는 아직 학습하지 못하였다. 따라서 최신성에 문제가 있다.
또 챗 GPT는 글의 맥락을 간혹 잘 이해하지 못한다. 특히 본문 내용이 길어질수록 GPT가 문맥을 이해하는데 난해함을 겪는다.
그러나 이 같은 문제는 곧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챗 GPT 개발사인 오픈 AI에서는 올해 우리 뇌의 시냅스에 해당하는 매개변수 기준 500배 이상 성능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곧 인간의 두뇌와 비슷한 능력을 갖춘 GPT-4가 출시될 예정이다.
챗 GPT를 활용해 유튜브 콘텐츠를 만드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챗 GPT가 아이디어를 생성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이에 보태 네이버 파파고, Pictory AI 라는 사이트를 추가로 이용하여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가장 먼저 챗 GPT에 유튜브 콘텐츠로 만들고 싶은 주제를 입력하고 이에 대한 대본을 써주도록 요청한다. 그러면 챗 GPT는 요구 내용에 맞는 콘텐츠를 이용자에게 제공한다. 이때 네이버 파파고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챗 GPT는 구글 사이트의 한글 번역 기능을 이용해 한글로도 이용이 가능하지만 원문 내용과는 차이가 생겨 문맥에 변화가 있을 수 있다.
따라서 네이버 파파고에 한글로 필요한 내용을 입력하고 이를 다시 영어로 번역한 뒤, 의도한 내용과 맞는지 확인하고 번역한 내용을 다시 GPT 채팅 창에 입력하는 것이다.
대본이 완성되면 Pictory AI라는 사이트에 접속하여 챗 GPT가 생성한 텍스트 대본을 입력한다. 그러면 Pictory AI가 대본의 내용에 알맞은 영상과 자막을 제작해준다.
마지막으로 메뉴의 기능을 활용해 배경음악과 대본을 읽어주는 음성을 삽입해서 제작해주면 유튜브 영상 제작이 마무리된다.
아직은 GPT가 초기 모델 단계라 인간만의 창의성과 직감, 감수성으로 제작한 동영상의 퀄리티를 따라가지는 못할지도 모른다. 챗 GPT의 1년 후 모습과 유튜브 크리에이터 시장 판도의 변화 모습이 어떨지 궁금하다.
요즘은 1인 미디어 시대로 유튜브 등을 활용한 콘텐츠 크리에이터 진입 장벽이 많이 낮아졌다하지만 유튜브 크리에이터들 중에는 하루 단위로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낼 필요가 있는 경우도 있을 정도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성해 내는 데 있어 큰 부담감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영상 편집에 드는 어마어마한 시간에 부담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에 인공지능 챗봇 GPT를 활용할 수 있다. 보통 영상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기획 단계에서 대본을 작성한다. 아이디어 생성부터 대본 작성까지 챗 GPT를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 GPT의 능력에 몇 가지 한계가 있다. 가장 널리 알려진 바와 같이 GPT는 2021년까지의 지식들로만 콘텐츠를 생성해 낼 수 있다. 작년인 2022년이나 올해인 2023년의 데이터는 아직 학습하지 못하였다. 따라서 최신성에 문제가 있다.
또 챗 GPT는 글의 맥락을 간혹 잘 이해하지 못한다. 특히 본문 내용이 길어질수록 GPT가 문맥을 이해하는데 난해함을 겪는다.
그러나 이 같은 문제는 곧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챗 GPT 개발사인 오픈 AI에서는 올해 우리 뇌의 시냅스에 해당하는 매개변수 기준 500배 이상 성능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곧 인간의 두뇌와 비슷한 능력을 갖춘 GPT-4가 출시될 예정이다.
챗 GPT를 활용해 유튜브 콘텐츠를 만드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챗 GPT가 아이디어를 생성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이에 보태 네이버 파파고, Pictory AI 라는 사이트를 추가로 이용하여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가장 먼저 챗 GPT에 유튜브 콘텐츠로 만들고 싶은 주제를 입력하고 이에 대한 대본을 써주도록 요청한다. 그러면 챗 GPT는 요구 내용에 맞는 콘텐츠를 이용자에게 제공한다. 이때 네이버 파파고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챗 GPT는 구글 사이트의 한글 번역 기능을 이용해 한글로도 이용이 가능하지만 원문 내용과는 차이가 생겨 문맥에 변화가 있을 수 있다.
따라서 네이버 파파고에 한글로 필요한 내용을 입력하고 이를 다시 영어로 번역한 뒤, 의도한 내용과 맞는지 확인하고 번역한 내용을 다시 GPT 채팅 창에 입력하는 것이다.
대본이 완성되면 Pictory AI라는 사이트에 접속하여 챗 GPT가 생성한 텍스트 대본을 입력한다. 그러면 Pictory AI가 대본의 내용에 알맞은 영상과 자막을 제작해준다.
마지막으로 메뉴의 기능을 활용해 배경음악과 대본을 읽어주는 음성을 삽입해서 제작해주면 유튜브 영상 제작이 마무리된다.
아직은 GPT가 초기 모델 단계라 인간만의 창의성과 직감, 감수성으로 제작한 동영상의 퀄리티를 따라가지는 못할지도 모른다. 챗 GPT의 1년 후 모습과 유튜브 크리에이터 시장 판도의 변화 모습이 어떨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