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안초, 자연사랑 길안愛 프로젝트 운영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5. 25(목) 15:55

골부리 종패 뿌리기로 길안천을 살려요!
[스쿨iTV]길안초등학교(교장 이영록)는 이달 25일 학생 생태환경 ·봉사동아리가 기획하고 제1회 길안면 초등학교 연합동창회 및 지역 주민, 대구교육대학교 농어촌교육실습생이 함께 참여하는 ‘자연사랑 길안愛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골부리 주요 서식지였던 길안천은 맑은 수질과 돌이 많아 골부리가 서식하기에 좋은 생태환경 하천이었지만 급격한 자연환경 변화와 남획으로 인해 개체수가 매년 줄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학생들이 환경 교육을 통해 인식하고, 무분별한 골부리 채취와 수질 오염으로부터 길안천을 보호하고 되살리기 위해 종패 뿌리기·환경 정화 활동·생명 사랑 캠페인 등을 운영했다.
길안천 생태공원에서 학생들이 골부리 종패를 직접 뿌려보며 생태 복원에 관한 관심과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었으며, 환경 정화 활동을 위한 플로깅 활동으로 자연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프로젝트에 참여한 6학년 J학생은 “우리가 평소에 접하던 길안천 자연환경에 대해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됐고, 골부리 종패를 방생하는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면서 우리가 스스로 자연을 지킬 수 있는 힘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이영록 교장은 “이번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사라져가는 토산 어종에 대한 중요성을 부각시키는 학습의 장이 됐다. 학생들이 이번 프로젝트를 직접 계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힘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했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골부리 주요 서식지였던 길안천은 맑은 수질과 돌이 많아 골부리가 서식하기에 좋은 생태환경 하천이었지만 급격한 자연환경 변화와 남획으로 인해 개체수가 매년 줄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학생들이 환경 교육을 통해 인식하고, 무분별한 골부리 채취와 수질 오염으로부터 길안천을 보호하고 되살리기 위해 종패 뿌리기·환경 정화 활동·생명 사랑 캠페인 등을 운영했다.
길안천 생태공원에서 학생들이 골부리 종패를 직접 뿌려보며 생태 복원에 관한 관심과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었으며, 환경 정화 활동을 위한 플로깅 활동으로 자연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프로젝트에 참여한 6학년 J학생은 “우리가 평소에 접하던 길안천 자연환경에 대해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됐고, 골부리 종패를 방생하는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면서 우리가 스스로 자연을 지킬 수 있는 힘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이영록 교장은 “이번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사라져가는 토산 어종에 대한 중요성을 부각시키는 학습의 장이 됐다. 학생들이 이번 프로젝트를 직접 계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힘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했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