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버스노조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9(목) 21:14

27개 노선·버스 131대 운행 차질 예상…대체수송 차량 7대 무료 운행
[스쿨iTV] 오산시가 경기도 버스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따라 대체수송 차량을 확보하는 등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다.
오산시는 버스노조가 30일 첫차부터 총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비상수송 차량을 투입해 대중교통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파업이 진행되면 오산시 관내외를 운행하는 43개 노선 가운데 27개 노선의 버스 131대가 운행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이에 대비해 공공버스와 전세버스 등 대체수송 차량 7대를 확보했다. 비상수송 차량은 무료로 운행하며, 파업 상황과 노선별 운행 여건에 따라 차량 투입 규모와 운행계획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며 “시민들도 대체 교통수단과 버스·지하철 환승 정보를 미리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산시는 버스노조가 30일 첫차부터 총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비상수송 차량을 투입해 대중교통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파업이 진행되면 오산시 관내외를 운행하는 43개 노선 가운데 27개 노선의 버스 131대가 운행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이에 대비해 공공버스와 전세버스 등 대체수송 차량 7대를 확보했다. 비상수송 차량은 무료로 운행하며, 파업 상황과 노선별 운행 여건에 따라 차량 투입 규모와 운행계획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며 “시민들도 대체 교통수단과 버스·지하철 환승 정보를 미리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