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시티캅 기부금 3천만원 장학금 지원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9(목) 17:38

▲기부금 전달식 모습(왼쪽부터 정권영 부회장, 정현돈 대표, 김석준 부산교육감, 조유진 본부장)
중·고교생 40명에 전달…2020년부터 누적 기부액 1억5천만원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9일 ㈜시티캅으로부터 교육기부금 3천만원을 전달받아 취약계층 중·고등학생 40명의 장학금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장학금은 중학생 20명에게 1인당 50만원, 고등학생 20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교생활에 모범을 보이는 학생들이다.
이날 교육감실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석준 부산교육감을 비롯해 정현돈 ㈜시티캅 대표, 정권영 부회장, 조유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시티캅은 부산교육청과 함께 2020년부터 올해까지 총 1억5천만원을 기부하며 취약계층 학생들의 교육과 성장을 지원해 왔다.
김석준 교육감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교육기부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따뜻한 마음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학금은 중학생 20명에게 1인당 50만원, 고등학생 20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교생활에 모범을 보이는 학생들이다.
이날 교육감실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석준 부산교육감을 비롯해 정현돈 ㈜시티캅 대표, 정권영 부회장, 조유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시티캅은 부산교육청과 함께 2020년부터 올해까지 총 1억5천만원을 기부하며 취약계층 학생들의 교육과 성장을 지원해 왔다.
김석준 교육감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교육기부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따뜻한 마음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