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교육지원청‘2026 도전! 생태골든벨’개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10. 29(목) 16:01

독서와 퀴즈로 영양의 생태환경을 배우는 생태시민 축제
[스쿨iTV]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혜)은 이달 29일(목) 영양국민체육센터서 관내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도전! 생태골든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양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생태환경 지식과 문제해결 경험을 바탕으로 실천력 있는 생태 시민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등 4·5학년 133명과 중등 1·2학년 147명 등 총 280명이 참가해 오전에는 중등, 오후에는 초등 부문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사전에 배부된 생태탐험 도서와 ‘영양 알기’ 자료를 학습한 뒤, OX 퀴즈 예선과 패자부활전을 거쳐 총 50문제로 실력을 겨뤘다. 학교급별 우수 학생 20명 이내와 최우수자 지도교사에게는 시상이 수여됐다.
최원혜 영양교육장은 “이번 생태 골든벨을 통해 우리 지역 학생들이 영양의 소중한 생태환경을 깊이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끌어갈 생태 시민으로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위한 체험 중심의 생태환경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양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생태환경 지식과 문제해결 경험을 바탕으로 실천력 있는 생태 시민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등 4·5학년 133명과 중등 1·2학년 147명 등 총 280명이 참가해 오전에는 중등, 오후에는 초등 부문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사전에 배부된 생태탐험 도서와 ‘영양 알기’ 자료를 학습한 뒤, OX 퀴즈 예선과 패자부활전을 거쳐 총 50문제로 실력을 겨뤘다. 학교급별 우수 학생 20명 이내와 최우수자 지도교사에게는 시상이 수여됐다.
최원혜 영양교육장은 “이번 생태 골든벨을 통해 우리 지역 학생들이 영양의 소중한 생태환경을 깊이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끌어갈 생태 시민으로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위한 체험 중심의 생태환경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