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초 병설유치원, 찾아오는 케이크 만들기 체험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6. 09(금) 16:48

정성 가득! 사랑 가득! 나만의 케이크
[스쿨iTV]왜관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홍정임)은 이달 8일 상상 놀이터서 원아 54명을 대상으로‘찾아오는 케이크 만들기’체험을 했다.
이번 체험은 케이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들을 유아들이 오감을 통해 직접 탐색한 후 부드러운 빵과 생크림, 알록달록 예쁜 과일을 올리고 젤리와 초코 과자를 이용해 캐릭터의 얼굴을 꾸며서 두 개의‘캐릭터 케이크’를 완성했다.
만3세반 윤동근 유아는 “케익 만들기가 최고 좋아”라고 외쳤으며, 만4세반 조은우 유아는“달달하고 맛있는 냄새가 나요. 얼른 집에 가져가서 가족이랑 같이 먹고 싶어요.”라고 이야기했고, 만5세반 김시아 아동은“생크림이 우유 같았는데 단단하게 변해서 신기해요.”라고 말했다.
류정애 원감은 “요리 활동은 식재료에 대한 탐색과 변화과정을 통해 음식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 친근감을 형성해 주는 유익한 오감 놀이의 장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체험은 케이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들을 유아들이 오감을 통해 직접 탐색한 후 부드러운 빵과 생크림, 알록달록 예쁜 과일을 올리고 젤리와 초코 과자를 이용해 캐릭터의 얼굴을 꾸며서 두 개의‘캐릭터 케이크’를 완성했다.
만3세반 윤동근 유아는 “케익 만들기가 최고 좋아”라고 외쳤으며, 만4세반 조은우 유아는“달달하고 맛있는 냄새가 나요. 얼른 집에 가져가서 가족이랑 같이 먹고 싶어요.”라고 이야기했고, 만5세반 김시아 아동은“생크림이 우유 같았는데 단단하게 변해서 신기해요.”라고 말했다.
류정애 원감은 “요리 활동은 식재료에 대한 탐색과 변화과정을 통해 음식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 친근감을 형성해 주는 유익한 오감 놀이의 장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