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담방초, 뮤지컬 배우와의 뜻 깊은 만남... 문화적 역량 키워
장성일 기자입력 : 2023. 06. 16(금) 19:43

분기별로 ‘수다날(수요일은 다 같이 공연 보는 날) 운영’
[스쿨iTV]인천담방초등학교(교장 강성원)는 분기별로 진행되는 ‘수다날(수요일은 다 같이 공연 보는 날) 운영’을 통해, 학생들에게 여러 장르의 문화 예술 공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해 문화 예술의 이해를 넓혀가고 있다.
이번 분기에는 학교 폭력 예방을 주제로 한 ‘버디버디’ 뮤지컬 공연을 전교생이 함께 관람하고, 관람 후에는 배우들과의 짧은 만남을 통해 뮤지컬이라는 예술 장르를 이해하고, 우정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담방초등학교 6학년 황하영 학생은 “9월 학교문화 예술 축제 때 부모님들께 보여 드릴 연극 공연을 준비 중인데, 오늘 뮤지컬 관람을 통해 공연 준비의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인천담방초등학교 강성원 교장은 “문화 예술 장르에 학교폭력예방이라는 중요한 교육적 주제를 담아 지루한 강의가 아닌 자유로운 공연 참여 형식을 통해 학생들에게 내용을 전달해, 공연 주제와 문화 예술의 감동을 깊게 이해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처럼 인천담방초등학교는 문화 예술교육 활성화를 통해 문화 예술은 재능 있는 사람들의 창조물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창작에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상임을 알림으로써 학생들의 문화적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 인천담방초등학교의 문화 예술교육 활동은 인천시교육청 지원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분기에는 학교 폭력 예방을 주제로 한 ‘버디버디’ 뮤지컬 공연을 전교생이 함께 관람하고, 관람 후에는 배우들과의 짧은 만남을 통해 뮤지컬이라는 예술 장르를 이해하고, 우정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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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담방초등학교 6학년 황하영 학생은 “9월 학교문화 예술 축제 때 부모님들께 보여 드릴 연극 공연을 준비 중인데, 오늘 뮤지컬 관람을 통해 공연 준비의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인천담방초등학교 강성원 교장은 “문화 예술 장르에 학교폭력예방이라는 중요한 교육적 주제를 담아 지루한 강의가 아닌 자유로운 공연 참여 형식을 통해 학생들에게 내용을 전달해, 공연 주제와 문화 예술의 감동을 깊게 이해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처럼 인천담방초등학교는 문화 예술교육 활성화를 통해 문화 예술은 재능 있는 사람들의 창조물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창작에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상임을 알림으로써 학생들의 문화적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 인천담방초등학교의 문화 예술교육 활동은 인천시교육청 지원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