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안초, 길안가족 나라사랑 걷기 행사 참가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6. 19(월) 11:11

평화를 걷고 미래를 꿈꿔요!
[스쿨iTV]안동 길안초등학교(교장 이영록)는 학생들에게 나라 사랑의 의미를 제고하고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일상에서 나라 사랑을 생활화 하는 태도를 함양하기 위해 나라사랑 봉사활동 동아리에서 ‘태극기 달기 캠페인, 독립운동 유적지 주변 환경정화 활동’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달 17일에는 ‘6.25전쟁 정전 70주년, 평화로·미래로 순례길 걷기 행사’에 전교생과 교직원, 희망하시는 학부모가 참가해 6.25전쟁 유적이 포함된 순례길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2023 길안 가족 나라사랑 걷기 행사’에 동참했다.
걷기 행사에 참여한 5학년 이 모 학생은“날씨가 덥고 쓰레기 줍는 것이 조금 힘들었지만 말로만 듣던 6.25 전쟁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됐고 나라를 위해 돌아가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영록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6.25 전쟁 정전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가지는 기회가 됐다.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나라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기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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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7일에는 ‘6.25전쟁 정전 70주년, 평화로·미래로 순례길 걷기 행사’에 전교생과 교직원, 희망하시는 학부모가 참가해 6.25전쟁 유적이 포함된 순례길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2023 길안 가족 나라사랑 걷기 행사’에 동참했다.
걷기 행사에 참여한 5학년 이 모 학생은“날씨가 덥고 쓰레기 줍는 것이 조금 힘들었지만 말로만 듣던 6.25 전쟁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됐고 나라를 위해 돌아가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영록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6.25 전쟁 정전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가지는 기회가 됐다.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나라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기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