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과학고, 슈퍼컴퓨팅 청소년캠프 대상 수상 쾌거
강동구 기자입력 : 2023. 07. 26(수) 20:40

[사진] 대상 수상 모습.
[스쿨iTV]부산 사하구 부산일과학고등학교(교장 전영근)는 지난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개최한 제7회 슈퍼컴퓨팅 청소년캠프에서 이 학교의 문현성, 안강현, 손세원(지도교사 김영아) 팀이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대상(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슈퍼컴퓨팅 청소년 캠프는 첨단과학기술 개발을 주도하는 슈퍼컴퓨팅 우수 인재 발굴을 통해 과학기술 후속세대를 양성하고 과학기술 대중화를 촉진하고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울산과학기술원이 개최하는 대회다.
올해 전국 고교에서 291팀이 신청했으며 그중 30팀을 선발하여 슈퍼 컴퓨터 구축, 활용 교육 및 실습, 병렬 컴퓨팅 인공지능 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대상을 수상한 문현성 학생은 “이번 캠프를 준비하며 병렬 컴퓨팅 등 새로운 정보ㆍ지식을 많이 접할 수 있었다”며, “더욱 노력해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슈퍼컴퓨팅 청소년 캠프는 첨단과학기술 개발을 주도하는 슈퍼컴퓨팅 우수 인재 발굴을 통해 과학기술 후속세대를 양성하고 과학기술 대중화를 촉진하고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울산과학기술원이 개최하는 대회다.
올해 전국 고교에서 291팀이 신청했으며 그중 30팀을 선발하여 슈퍼 컴퓨터 구축, 활용 교육 및 실습, 병렬 컴퓨팅 인공지능 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대상을 수상한 문현성 학생은 “이번 캠프를 준비하며 병렬 컴퓨팅 등 새로운 정보ㆍ지식을 많이 접할 수 있었다”며, “더욱 노력해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