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안초, 인성교육 중점학교 놀이 프로그램 운영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09. 14(목) 10:20

놀이야! 함께 놀자!
[스쿨iTV]길안초등학교(교장 이영록)는 소통과 공감, 배려와 나눔의 인성을 갖춘 따뜻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인성교육 중점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놀이야! 함께 놀자」라는 슬로건 아래 매달 다른 주제의 인성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오늘 배운 예술 놀이 뿐 아니라 요리 놀이, 자연 놀이, 공예 놀이, 향기 놀이, 신체 놀이 등 총 6회에 걸쳐 다양한 놀이 수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9월은 작은 식물을 직접 심어보고 유리 정원을 만들어보는‘오감 예술놀이’를 진행했다. 여러 가지 종류의 작은 식물과 색모래, 토양에 대해 알아보고 유리 정원을 만들어보면서 감각적 행복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스스로 정원을 꾸며보는 과정에서 책임감과 성취감을 경험했고, 생명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오감 예술놀이에 참여한 6학년 박○○ 학생은“뿌리가 없이 살 수 있는 작은 식물에 대해 알게 돼 신기했어요. 그리고 친구들과 같이 서로 도와서 예쁜 유리 정원을 꾸며보니 친구들과 더 가까워진 것 같아요. 오래오래 잘 키우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영록 교장은 “이번 인성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상생 관계를 배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다고 전하며, 더불어 교육공동체 모두가 참여하는 인성 놀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인성 친화적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따뜻한 인재를 양성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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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야! 함께 놀자」라는 슬로건 아래 매달 다른 주제의 인성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오늘 배운 예술 놀이 뿐 아니라 요리 놀이, 자연 놀이, 공예 놀이, 향기 놀이, 신체 놀이 등 총 6회에 걸쳐 다양한 놀이 수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9월은 작은 식물을 직접 심어보고 유리 정원을 만들어보는‘오감 예술놀이’를 진행했다. 여러 가지 종류의 작은 식물과 색모래, 토양에 대해 알아보고 유리 정원을 만들어보면서 감각적 행복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스스로 정원을 꾸며보는 과정에서 책임감과 성취감을 경험했고, 생명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오감 예술놀이에 참여한 6학년 박○○ 학생은“뿌리가 없이 살 수 있는 작은 식물에 대해 알게 돼 신기했어요. 그리고 친구들과 같이 서로 도와서 예쁜 유리 정원을 꾸며보니 친구들과 더 가까워진 것 같아요. 오래오래 잘 키우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영록 교장은 “이번 인성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상생 관계를 배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다고 전하며, 더불어 교육공동체 모두가 참여하는 인성 놀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인성 친화적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따뜻한 인재를 양성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