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안초, 제주도 역사·문화체험 학습 실시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10. 20(금) 20:57

걷고 보고 느끼는 탐나(耽羅) 역사 프로젝트
[스쿨iTV]길안초등학교(교장 이영록)는 이달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본·분교 3~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제주도 역사·체험학습을 했다.
이번 제주도 역사·체험학습은 ‘걷고 보고 느끼는 탐나(耽羅)는 역사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프로젝트로 구성해 진행했다.
제주도 항일기념관 등 제주 항일기념지를 방문해 제주도 독립운동가들의 저항을 몸소 체험하며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자유, 평화, 애국의 가치를 마음에 새겼다.
또한, 아쿠아플라넷을 시작으로 에코랜드, 스누피 가든, 동문시장 등 제주도의 자연환경을 살펴보고, 아르떼 뮤지엄, 미로공원, 서프라이즈 테마파크 등에서 제주도 문화체험 기회를 가졌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3학년 K 학생은 “처음으로 타보는 비행기도 너무 신기했고, 제주도에 친구들, 누나 형들과 함께 여행할 수 있어서 더 재미있었다.”라고 말했다.
최정열 학부모회장은 “학생들이 교과서가 아닌 역사의 현장 속에서 배움이 이뤄져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많은 체험학습의 기회가 학생들에게 주어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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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주도 역사·체험학습은 ‘걷고 보고 느끼는 탐나(耽羅)는 역사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프로젝트로 구성해 진행했다.
제주도 항일기념관 등 제주 항일기념지를 방문해 제주도 독립운동가들의 저항을 몸소 체험하며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자유, 평화, 애국의 가치를 마음에 새겼다.
또한, 아쿠아플라넷을 시작으로 에코랜드, 스누피 가든, 동문시장 등 제주도의 자연환경을 살펴보고, 아르떼 뮤지엄, 미로공원, 서프라이즈 테마파크 등에서 제주도 문화체험 기회를 가졌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3학년 K 학생은 “처음으로 타보는 비행기도 너무 신기했고, 제주도에 친구들, 누나 형들과 함께 여행할 수 있어서 더 재미있었다.”라고 말했다.
최정열 학부모회장은 “학생들이 교과서가 아닌 역사의 현장 속에서 배움이 이뤄져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많은 체험학습의 기회가 학생들에게 주어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