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초 병설유치원, 유·초 연계 이음학기 학부모 연수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11. 03(금) 17:57

그림책으로 자녀 마음 읽기
[스쿨iTV]왜관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홍정임)은 이달 3일(금) 왜관초등학교 4층 회의실서 유치원과 초등학교 1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그림책으로 자녀 마음 읽기’연수를 했다.
이날 연수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그림책을 활용해 학부모와 자녀가 소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연수를 진행했다.‘너는 특별하단다.’, ‘겁쟁이 빌리’등의 다양한 동화책의 내용을 살펴보며 지식을 얻기 위한 수단이 아닌 자녀의 생각을 이해하고 소통하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영상화 그리기 체험을 통해 문학과 미술이 어우러진 강연을 진행했다.
연수에 참여한 A 학부모는 “이번 연수를 통해 그림책으로 아이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가정서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라고 말했다.
홍정임 원장은 “우리가 주변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그림책을 통해 학부모와 자녀의 마음이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라고 당부했다.
이날 연수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그림책을 활용해 학부모와 자녀가 소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연수를 진행했다.‘너는 특별하단다.’, ‘겁쟁이 빌리’등의 다양한 동화책의 내용을 살펴보며 지식을 얻기 위한 수단이 아닌 자녀의 생각을 이해하고 소통하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영상화 그리기 체험을 통해 문학과 미술이 어우러진 강연을 진행했다.
연수에 참여한 A 학부모는 “이번 연수를 통해 그림책으로 아이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가정서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라고 말했다.
홍정임 원장은 “우리가 주변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그림책을 통해 학부모와 자녀의 마음이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