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주초, 가족과 함께 떠나는 문화유산 여행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11. 08(수) 20:04

교육복지 울타리 속 행복 키우기
[스쿨iTV]복주초등학교(교장 이상무)는 학생 12명과 학부모 15명이 이달 4일(토) 경주로 <가족과 함께 떠나는 문화유산 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복지사업‘울타리 속 행복 키우기’를 마무리하는 여행이었다.‘울타리 속 행복 키우기’는 지난 5월부터 시작해 지난달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MBTI 성격유형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가족 구성원의 성격과 자신의 성격을 알아보고 서로 이야기하면서 가족의 마음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스테인드 무드등, 톨페인팅, 다육아트, 손뜨개 소품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친밀감 증진에 도움을 줬다.
마지막 회기 프로그램인 이번 여행은 사전 조사서 제일 가고 싶은 여행지 1위로 선정된‘경주’를 가족과 함께 가게 됐다.
경주는 신라시대의 수많은 유적과 유물이 많은 곳으로, 불국사, 대릉원, 첨성대, 박물관 등을 둘러보며 가족 간의 유대를 강화했다. 참가 가족들은 각 건축물에 담겨있는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되새겨보며 문화유산의 소중함과 가족의 소중함도 함께 느껴보는 가을 문화유산 여행이 됐다.
문화유산 여행에 참여한 A 학부모는“불국사의 웅장함에 감탄했으며,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빌었다.”라고 전했다.
이상무 교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정과 학교서 행복하고 건강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복지사업‘울타리 속 행복 키우기’를 마무리하는 여행이었다.‘울타리 속 행복 키우기’는 지난 5월부터 시작해 지난달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MBTI 성격유형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가족 구성원의 성격과 자신의 성격을 알아보고 서로 이야기하면서 가족의 마음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스테인드 무드등, 톨페인팅, 다육아트, 손뜨개 소품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친밀감 증진에 도움을 줬다.
마지막 회기 프로그램인 이번 여행은 사전 조사서 제일 가고 싶은 여행지 1위로 선정된‘경주’를 가족과 함께 가게 됐다.
경주는 신라시대의 수많은 유적과 유물이 많은 곳으로, 불국사, 대릉원, 첨성대, 박물관 등을 둘러보며 가족 간의 유대를 강화했다. 참가 가족들은 각 건축물에 담겨있는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되새겨보며 문화유산의 소중함과 가족의 소중함도 함께 느껴보는 가을 문화유산 여행이 됐다.
문화유산 여행에 참여한 A 학부모는“불국사의 웅장함에 감탄했으며,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빌었다.”라고 전했다.
이상무 교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정과 학교서 행복하고 건강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