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영호초, 갤러리 뭐든모든 개관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3. 25(월) 18:24

경북교육청 ‘따뜻한 행복학교’ 사업 교내 갤러리 오픈
[스쿨iTV]안동영호초등학교는(교장 이미경) 이달 25일 「갤러리 뭐든모든」(이하 「갤러리 든든」) 개관식을 진행했다. 개관식서는 교장, 교감, 전교학생회 임원 등이 참여한 테이프 커팅식을 비롯해 첫 전시회에 참가한 학생들과 함께 갤러리 전체를 둘러보며 작가와 작품을 소개했다.
「갤러리 든든」은 학생들이 가장 많이 드나드는 곳인 로비 공간을 재구성해, 누구든지 작품을 전시하고 우수한 미술 작품을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갤러리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준비해 왔다. 본관에 위치한 「갤러리 든든」은 1관 ‘볕든’, 2관 ‘공든’, 3관 ‘깃든’, 4관 ‘정든’ 등 1층부터 4층까지 총 4개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이달 25일 부터 다음달 5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첫 번째 전시회는 ‘너와 나의_뭐든 모든’이란 주제로 작품을 공모해, 평소에 자신이 즐겨 하는 예술 활동이면 무엇이든지 보여 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학교폭력 예방에 도움을 주고자 그린 포스터 ‘학교폭력 노노!’, 작품을 만들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작가의 마음이 담긴 클레이 작품 ‘음식 여행으로 출발!’, 애벌레가 화려한 나비로 탈피하는 행복한 나비를 표현한 작품 ‘행복한 나비’ 등 학생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총 25개의 작품이 전시됐다.
안동영호초등학교 이미경 교장은 “학교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늘 오고 가는 공간을 갤러리로 구성해 문화예술로 하나 되는 새로운 학교 분위기가 조성됐다.”라며 “앞으로 학생들의 작품뿐만 아니라 교사와 학부모들의 작품도 전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 즐기는 갤러리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동영호초등학교는 지난해부터 경북교육청 ‘따뜻한 행복 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쇼미더뭐든(Show Me The Moden)’ 버스킹 공연을 시작했고, 올해 시작된 시즌2서는 버스킹 등 공연 뿐만 아니라, 전시 등 갤러리 운영, 학생 자율 동아리 활동, 특별 체험 프로그램 등 네 가지 분야로 확장해 행복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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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든든」은 학생들이 가장 많이 드나드는 곳인 로비 공간을 재구성해, 누구든지 작품을 전시하고 우수한 미술 작품을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갤러리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준비해 왔다. 본관에 위치한 「갤러리 든든」은 1관 ‘볕든’, 2관 ‘공든’, 3관 ‘깃든’, 4관 ‘정든’ 등 1층부터 4층까지 총 4개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이달 25일 부터 다음달 5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첫 번째 전시회는 ‘너와 나의_뭐든 모든’이란 주제로 작품을 공모해, 평소에 자신이 즐겨 하는 예술 활동이면 무엇이든지 보여 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학교폭력 예방에 도움을 주고자 그린 포스터 ‘학교폭력 노노!’, 작품을 만들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작가의 마음이 담긴 클레이 작품 ‘음식 여행으로 출발!’, 애벌레가 화려한 나비로 탈피하는 행복한 나비를 표현한 작품 ‘행복한 나비’ 등 학생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총 25개의 작품이 전시됐다.
안동영호초등학교 이미경 교장은 “학교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늘 오고 가는 공간을 갤러리로 구성해 문화예술로 하나 되는 새로운 학교 분위기가 조성됐다.”라며 “앞으로 학생들의 작품뿐만 아니라 교사와 학부모들의 작품도 전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 즐기는 갤러리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동영호초등학교는 지난해부터 경북교육청 ‘따뜻한 행복 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쇼미더뭐든(Show Me The Moden)’ 버스킹 공연을 시작했고, 올해 시작된 시즌2서는 버스킹 등 공연 뿐만 아니라, 전시 등 갤러리 운영, 학생 자율 동아리 활동, 특별 체험 프로그램 등 네 가지 분야로 확장해 행복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