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2026학년도 중학교 교육과정 방향 현장과 함께 모색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12(월) 15:27

‘2026 함께 만드는 중학교 교육과정 배움자리’ 운영
[스쿨iTV]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2일 도내 중학교 교감·교무부장과 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 등 380명을 대상으로 ‘2026 함께 만드는 중학교 교육과정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학교 교육과정의 실제 운영 사례와 현장의 고민을 공유하고, 학교가 교육과정을 보다 주도적이고 체계적으로 설계·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진로연계교육, 학교자율시간, 고시 외 과목 개설 등 학교 현장의 관심과 수요가 높은 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연수는 ‘학교 교육과정 함께 만들기 운영 방안’을 시작으로 진로연계교육 운영 사례 공유, 고시 외 과목 개설 및 승인 절차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학교자율시간 개설 과목 안내’ 시간에는 충남교육청이 2025년 신설 승인한 학교자율시간 3개 과목을 중심으로 과목 개발 취지와 교육과정 구성 방향, 운영 시 유의 사항이 상세히 소개됐다. 이를 통해 각 학교가 지역 여건과 학생 특성을 반영한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설계·운영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또한 자유학기·진로연계교육 예산 활용 방안과 고교학점제 정책 이해를 함께 다루며, 중학교 교육과정이 고등학교 단계와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는 방향도 모색했다.
김홍제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배움자리가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여건과 학생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을 구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의 삶과 진로를 잇는 교육과정이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배움자리는 학교 교육과정의 실제 운영 사례와 현장의 고민을 공유하고, 학교가 교육과정을 보다 주도적이고 체계적으로 설계·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진로연계교육, 학교자율시간, 고시 외 과목 개설 등 학교 현장의 관심과 수요가 높은 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연수는 ‘학교 교육과정 함께 만들기 운영 방안’을 시작으로 진로연계교육 운영 사례 공유, 고시 외 과목 개설 및 승인 절차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학교자율시간 개설 과목 안내’ 시간에는 충남교육청이 2025년 신설 승인한 학교자율시간 3개 과목을 중심으로 과목 개발 취지와 교육과정 구성 방향, 운영 시 유의 사항이 상세히 소개됐다. 이를 통해 각 학교가 지역 여건과 학생 특성을 반영한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설계·운영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또한 자유학기·진로연계교육 예산 활용 방안과 고교학점제 정책 이해를 함께 다루며, 중학교 교육과정이 고등학교 단계와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는 방향도 모색했다.
김홍제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배움자리가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여건과 학생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을 구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의 삶과 진로를 잇는 교육과정이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